‘손흥민 떠나 배준호 함께’ 토트넘 돈리, 스토크 임대 이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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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리가 스토크에서 출전 기회를 노린다.
스토크 시티는 8월 6일(이하 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공격형 미드필더 제이미 돈리를 토트넘 홋스퍼에서 임대 영입했다"고 발표했다.
돈리는 토트넘 유소년 팀 출신 만 20세 미드필더 유망주로, 지난 시즌 잉글랜드 리그1(3부) 레이튼 오리엔트 소속으로 리그 42경기(선발 34회) 8골 10도움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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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김재민 기자]
돈리가 스토크에서 출전 기회를 노린다.
스토크 시티는 8월 6일(이하 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공격형 미드필더 제이미 돈리를 토트넘 홋스퍼에서 임대 영입했다"고 발표했다.
돈리는 토트넘 유소년 팀 출신 만 20세 미드필더 유망주로, 지난 시즌 잉글랜드 리그1(3부) 레이튼 오리엔트 소속으로 리그 42경기(선발 34회) 8골 10도움을 기록했다.
토트넘은 이번 시즌 프리시즌에 1군 선수단과 동행시켰던 돈리를 2부리그 팀으로 임대 이적해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했다.
스토크는 지난 시즌 잉글랜드 챔피언십(2부)에서 18위를 기록한 팀으로, 대한민국 국가대표 미드필더 배준호가 뛰고 있는 팀이다.
돈리는 "몇 팀의 오퍼가 있었지만 내가 프리시즌 투어를 다닐 때 감독님의 전화를 받고 스토크를 택했다. 그가 원하는 플레이 방식이 나에게 잘 맞는다"고 입단 소감을 밝혔다.(자료사진=제이미 돈리)
뉴스엔 김재민 jm@
사진=ⓒ GettyImages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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