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딱날’ 박성웅, 살벌한 칼질에 전문가 충격 “다른 칼은 잘 쓰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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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성웅이 쿡방에 도전했다.
이날 박성웅은 가장 좋아하는 음식인 짜장면을 직접 만들 위해 친한 동생이 셰프로 있는 중화요리점을 방문했다.
먼저 박성웅은 면 반죽에 이어 재료 손질을 시작했고, 엉성한 칼질에 셰프는 "형님 다른 칼은 잘 쓰시는데..."라며 말을 잇지 못해 웃음을 안겼다.
셰프의 시범에 이어 박성웅이 짜장 소스 만들기에 도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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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민지 기자]
배우 박성웅이 쿡방에 도전했다.
8월 6일 박성웅의 유튜브 채널 '유딱날'(유튜브하기 딱 좋은 날씨네)을 통해 열세 번째 에피소드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박성웅은 가장 좋아하는 음식인 짜장면을 직접 만들 위해 친한 동생이 셰프로 있는 중화요리점을 방문했다. 먼저 박성웅은 면 반죽에 이어 재료 손질을 시작했고, 엉성한 칼질에 셰프는 "형님 다른 칼은 잘 쓰시는데..."라며 말을 잇지 못해 웃음을 안겼다.
셰프의 시범에 이어 박성웅이 짜장 소스 만들기에 도전했다. 박성웅은 처음 해보는 웍질에 서툰 것도 잠시 약간의 요령을 알려주자 금방 따라해 셰프의 감탄을 자아냈다. 마지막 면을 삶아 짜장과 볶는 과정에서는 훨씬 능숙해진 웍질로 박성웅표 짜장을 완성했다.
이후 제작진 두 사람의 블라인드 평가가 진행됐다. 셰프와 박성웅이 만든 짜장면을 각각 맛본 제작진들은 "맛이 다르다"라며 놀라워했고, 두 사람 모두 셰프가 만든 짜장면을 택했다. 셰프의 짜장면을 맛본 박성웅 역시 "형은 그냥 연기나 할게"라고 장난을 치며 웃음을 터트렸다.
끝으로 박성웅은 "당연하다는 듯 먹었었는데 직접 체험해 보니 이 정도의 정성과 땀이 드는지 몰랐다. 이제 존경심을 갖고 먹어야지"라고 소감을 밝혔다.
뉴스엔 이민지 o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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