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세 톰 크루즈♥︎37세 아나 디 아르마스, 무르익어가는 사랑.."정말 좋아해" [Oh!llyw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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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 배우 아나 디 아르마스(37)와 톰 크루즈(63)의 관계가 점점 무르익고 있다.
소식통은 "아나가 이번 여행의 호스트 역할을 자처했고, 그녀는 톰과 함께 시간을 보내는 걸 정말 좋아한다"며 "이제 두 사람은 함께 촬영할 차기작 '디퍼(Deeper)'에 집중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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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최이정 기자] 할리우드 배우 아나 디 아르마스(37)와 톰 크루즈(63)의 관계가 점점 무르익고 있다.
6일(현지시간) 미국 피플(People)지는 “두 사람이 최근 미국 버몬트에서 함께 휴가를 보내며 특별한 시간을 보냈다”는 소식통의 말을 전했다. 특히 아나 디 아르마스는 버몬트에 본인의 집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소식통은 “아나가 이번 여행의 호스트 역할을 자처했고, 그녀는 톰과 함께 시간을 보내는 걸 정말 좋아한다”며 “이제 두 사람은 함께 촬영할 차기작 '디퍼(Deeper)'에 집중하고 있다”고 전했다. ‘디퍼’는 초자연적인 해양 스릴러로, ‘엣지 오브 투모로우’의 더그 라이만 감독이 연출을 맡는다.
이번 여행은 단순한 휴가 이상의 의미를 가진 것으로 보인다. 또 다른 소식통은 “아나는 자신이 가장 좋아하는 장소인 버몬트를 정말 아끼는 사람에게 소개하고 싶어 했다. 그래서 톰을 초대했고, 함께 우드스탁의 서점, 빌링스 농장 등지를 다녔다”고 밝혔다.
실제로 지난달 27일, 두 사람이 버몬트 거리에서 손을 잡고 다정하게 데이트하는 모습이 포착돼, 교제설에 다시 불을 지폈다. 이에 대해 관계자는 “두 사람은 점점 더 가까워지고 있다. 톰은 아나에게 개인적으로도, 또 직업적으로도 큰 버팀목이 되어주고 있다”고 귀띔했다.
두 사람은 영화 '디퍼'를 통해 처음 호흡을 맞춘다. 아나 디 아르마스는 “톰 크루즈와 처음 함께 작업하게 되어 설레면서도 긴장된다”며 “그가 현장에서 얼마나 철저한 사람인지 잘 알고 있다. 도전이지만 준비가 되어 있다”고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두 사람은 지난 2월 런던의 한 식당에서 처음 포착된 뒤, 영국 헬리콥터 투어, 스페인 요트 데이트, 오아시스 콘서트 동반 참석 등으로 연이어 열애설에 휩싸인 바 있다.
비록 아직 공식적인 교제 선언은 없지만, 둘이 함께 보내는 시간이 점점 늘어나면서 팬들 사이에서는 "이제 사실상 인정한 것 아니냐"는 반응이 지배적이다.
한편 톰 크루즈는 최근 영화 ‘미션 임파서블: 더 파이널 레코닝’을 통해 관객과 만났으며, 아나 디 아르마스는 ‘존윅’ 스핀오프 ‘발레리나’에서의 열연으로 찬사를 받은 바 있다. 크루즈는 그녀에 대해 “드라마도, 코미디도 모두 소화 가능한 대단한 배우”라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nyc@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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