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별, ‘Goodbyes and Sad Eyes’ 무드 필름 속 시크한 비주얼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그룹 마마무(MAMAMOO) 멤버 문별이 시크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문별은 8얼 7일 공식 채널을 통해 미니 4집 'laundri'의 타이틀곡 'Goodbyes and Sad Eyes'의 무드 필름을 공개했다.
한편, 문별의 미니 4집 'laundri'는 오는 20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 이민지 기자]
그룹 마마무(MAMAMOO) 멤버 문별이 시크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문별은 8얼 7일 공식 채널을 통해 미니 4집 'laundri'의 타이틀곡 'Goodbyes and Sad Eyes'의 무드 필름을 공개했다.
영상에는 어두운 터널을 가로질러 'Goodbyes and Sad Eyes'라고 적힌 시크한 블랙 래더 재킷을 걸쳐입는 문별의 모습이 담겼다. 문별은 반짝이는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짧지만 중독성 강한 신곡 음원 일부가 처음 공개된 가운데, 잔향처럼 귓가에 오래도록 여운을 남기며 완곡에 대한 기대감을 끌어올렸다.
'laundri'는 문별의 다양한 감정들을 세탁의 과정에 빗대어 풀어낸 앨범으로, 타이틀곡 'Goodbyes and Sad Eyes'를 포함해 총 8곡이 수록됐다. 문별이 앨범 제작 전반에 적극 참여해 솔로 아티스트로서 한층 단단하고 견고해진 음악적 성장을 보여줄 전망이다.
한편, 문별의 미니 4집 'laundri'는 오는 20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뉴스엔 이민지 oing@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강소라, 수영복 입고 털기춤까지 “온천탕서 가슴 리프팅” 폭탄 고백(써니)
- 故 이지은, 아들 입대 후 서울 자택서 숨진 채 발견…오늘(8일) 4주기
- 46세 이지아 맞아? 파격 노출 드레스 꾸미고 신났네…독보적 미모 여전
- 20년 전 오늘, 생방송 시스템까지 바꾼 최악의 성기 노출 사고
- 권은비, 열애 고백 빠니보틀과 동반 등산‥금정산서 “힐링”
- “김숙 흡연이 문제” 노안 김숙-동안 이태란 50세 동갑내기 사실에 초토화(옥문아)
- 애즈원 이민, 사망 최초 발견자는 남편…美거주 크리스탈 급거 귀국
- 김상중, 음주+무면허+뺑소니 차량과 정면충돌 사고 “죽을 뻔” (어쩌다 어른)[결정적장면]
- “무서웠지 형, 세상이 그리 싫었소” 故 송영규 사망, 장혁진 이시언 이종혁 정태우 비통
- 만 10세 목숨 앗아간 어린이보호구역 참변‥이미주 끝내 오열(한블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