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츠·현대차 등 21개 차종 2만4555대 자발적 시정조치

이정민 기자 2025. 8. 7. 07:03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리콜 대상 차량 (국토교통부 제공=연합뉴스)]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와 현대자동차 등은 제조 판매한 차종에서 결함이 발견돼 자발적 시정조치에 들어갑니다.

국토교통부는 이들 제조업체가 판매한 21개 차종 2만4555대에서 발견한 제작결함에 대해 자발적 시정조치에 들어간다고 오늘(7일) 밝혔습니다

벤츠는 엔진 제어장치 소프트웨어와 방향지시등 작동 오류가 발견됐고, 현대차 쏠라티 차종은 주행중 휠 이탈 발생 위험이 발견되었습니다.

당신의 제보가 뉴스로 만들어집니다.SBS Biz는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리고 있습니다.홈페이지 = https://url.kr/9pghjn

저작권자 SBS미디어넷 & SBSi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Copyright © SBS Biz.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