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치부심! 액션배우 금광산, 9월 27일 ‘야쿠자’ 김재훈에게 4년 만에 도전장 내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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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 만의 리매치가 성사됐다.
마동석의 프랜차이즈 영화 '범죄도시' 등을 통해 팬들에게 얼굴을 알린 액션배우 금광산(49)과 '야쿠자 파이터' 김재훈(36)은 2021년 7월 3일 창원체육관에서 열린 로드FC 058에서 첫 번째 대결을 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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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이주상 기자] 4년 만의 리매치가 성사됐다.
마동석의 프랜차이즈 영화 ‘범죄도시’ 등을 통해 팬들에게 얼굴을 알린 액션배우 금광산(49)과 ‘야쿠자 파이터’ 김재훈(36)은 2021년 7월 3일 창원체육관에서 열린 로드FC 058에서 첫 번째 대결을 벌였다. 현역배우와 야쿠자 출신이라는 특이한 이력때문에 커다란 화제를 일으킨 대결이었다.
경기는 김재훈이 1라운드 2분 6초 만에 TKO승을 거두며 싱겁게 끝났다.
이 경기는 금광산이 김재훈을 “3개월 체력 운동하고 몸만 만들고 나가도 쟤 정도는 이기겠다”며 도발하면서 성사되었지만, 김재훈의 손쉬운 승리로 끝나며 금광산을 무색하게 만들었다.
첫 번째 패배 이후 절치부심한 금광산은 복싱으로 종목을 바꾸어 2022년 2월 30초 TKO승을 거두며 격투기 첫승을 기록했고, “기회가 된다면 야쿠자 김재훈 선수와의 리벤지 매치를 통해서 더 성장한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다”고 재대결 의지를 밝혔다.
로드FC 정문홍 회장이 2025년 7월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9월 중 서울 혹은 수도권에서 열릴 예정인 로드FC 다음 대회에서 김재훈과 금광산의 스페셜 이벤트 매치가 추진되고 있다고 발표했다.
이윽고 9월 27일 경기도 안산시 상록체육관에서 열리는 로드FC 074를 통해 두 사람의 리매치가 성사됐다. 금광산은 자신의 명예를 위해 4년 동안 체육관과 쵤영장을 오가며 몸과 주먹을 다듬었다.
재대결을 통해 어떤 결과를 가져올지 팬들의 궁금증이 커가고 있다.
금광산은 영화 ‘아수라’로 데뷔해서 ‘고산자, 대동여지도’, ‘럭키’, ‘실종 : 사라진아내’, ‘대립군’, ‘조작된도시’, ‘악녀’ 등으로 활동하다가 영화 ‘범죄도시에서 목욕탕 문신남 역으로 출연해서 각인이 되면서 ’미옥‘, ’챔피언‘, ’독전‘, ’롱리브 더 킹‘ 등에서 조연배우로 활발한 활동하고 있다. 올해 개봉예정인 영화 ’황태‘로 대중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rainbow@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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