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창 “♥장영란과 이혼할 뻔” 400평 병원 차리고 밤마다 따로 자, 부부싸움↑(A급장영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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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창, 장영란 부부가 과거 이혼 위기를 이야기했다.
8월 6일 'A급 장영란' 채널에는 '400평 한방병원 팔고 집에서 살림하는 장영란 남편의 속사정'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이날 장영란은 한창이 살림을 하고 있다고 밝히면서 "장영란이 더 잘 되라고. 자기의 꿈을 접었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미안하다. 병원하면서 진짜 많이 싸웠다"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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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슬기 기자]
한창, 장영란 부부가 과거 이혼 위기를 이야기했다.
8월 6일 'A급 장영란' 채널에는 '400평 한방병원 팔고 집에서 살림하는 장영란 남편의 속사정'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이날 장영란은 한창이 살림을 하고 있다고 밝히면서 "장영란이 더 잘 되라고. 자기의 꿈을 접었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미안하다. 병원하면서 진짜 많이 싸웠다"라고 했다.
이에 한창은 "이혼할 뻔했다. 2022년도 초반, 한방병원 초반이었다"라고 고백했다. 장영란은 "밤마다 싸우고 따로 자는 거다. 채널에도 싸움 영상이 많이 올라갔다. 서로 이해하는 게 아니라 탓해서 싸우는 거다. 인테리어 비용도 서로 의견이 달랐다. 내가 너무 많이 썼다고 하면, 나는 우리를 위해 한 건데 싶은 거다. 몇 년 동안 대화가 안 되니까 자주 싸웠다"고 했다.
이어 장영란은 "지금 남편이 그만둔 이후에 싸운 일이 없다. 더 큰 그릇으로 나를 감싸준 거다. 의사는 해야지. 어떻게 한의사가 됐는데"라고 이야기했다. 또 그는 "우리 남편이 내가 잘 안나갔을 때도 "이쁜이는 그런 사람 아니다" "넌 되게 빛나는 사람이다"라고 이야기를 해줬다. 내가 한참 비호감일 때도 응원해주고 결혼하지 않았나. 나를 성장시켜준 사람이다 라며 남편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장영란은 지난 2009년 3살 연하 한의사 한창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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