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 '입추'에도 여전한 무더위…낮 최고 34도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강한 강수 구름대는 동쪽으로 빠져나간 가운데 오늘(7일) 곳곳에 비가 조금 더 이어지겠습니다.
전남과 경남, 일부 중부 지방은 오전 사이 5mm 안팎의 비가 더 내리겠고요.
영동 지역은 저녁까지 5에서 최고 30mm 안팎, 제주는 내일까지 산지를 중심으로 최고 80mm 이상의 비가 더 예상됩니다.
주말에 남부를 중심으로 또 한 번 더 비 예보가 나와 있습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강한 강수 구름대는 동쪽으로 빠져나간 가운데 오늘(7일) 곳곳에 비가 조금 더 이어지겠습니다.
전남과 경남, 일부 중부 지방은 오전 사이 5mm 안팎의 비가 더 내리겠고요.
영동 지역은 저녁까지 5에서 최고 30mm 안팎, 제주는 내일까지 산지를 중심으로 최고 80mm 이상의 비가 더 예상됩니다.
오늘 전국 하늘 흐린 가운데 오후부터 서쪽 지역부터 점차 맑아지겠습니다.
가을이 시작된다는 절기 입추인 오늘 남부지방을 중심으로 폭염 특보가 내려져 있는데요.
비가 그치면서 폭염은 점차 확대 강화되겠습니다.
다만 북쪽에서 찬 공기가 남하하면서 내일부터는 서울을 중심으로 열대야가 주춤하겠습니다.
자세한 현재 기온 보시면 서울이 25.5도, 부산 27.6도로 출발하며 밤사이 열대야가 나타난 곳이 많고요.
낮 기온 보시면 서울, 춘천 32도, 창원은 34도까지 오르겠습니다.
제주는 다음 주까지 비가 길게 이어지겠고요.
주말에 남부를 중심으로 또 한 번 더 비 예보가 나와 있습니다.
(박세림 기상캐스터)
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남편 신체 중요부위 절단…아내·사위 구속 송치
- 물놀이 사고 입건에 "부당"…공무원들 '발칵' 왜
- 남이 든 봉투에 '슥'…쓰레기 넣고 떠난 주민 '민폐'
- 강아지 목줄 당겨 '빙빙' 벽에 '퍽'…해명에 '공분'
- 마포구 대로변서 흉기로 지인 살해…30대 현행범 체포
- 접근금지 조치에도 병원 찾아가 흉기 난동…경찰, 구속영장 검토
- 참고 참은 스타벅스…진상 '카공족' 전면 선전포고 [자막뉴스]
- 폭우 뒤 도심 곳곳 '대형 버섯'…손바닥 크기
- 수영복 입고 뒤엉켜 '퍽퍽'…해변서 '집단 몸싸움'
- "참담" 10m 아파트 옹벽 '와르르'…주민들 긴급대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