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면으로 보니 더 예뻐” 영식, 현숙 미모 칭찬 플러팅 (나는 솔로)[결정적장면]

유경상 2025. 8. 7. 0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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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식이 현숙에게 미모를 칭찬하며 플러팅 했다.

영식이 현숙의 선택을 받아 데이트를 했다.

영식이 0표를 받은 현숙에 대해 "그럴 대우 받을 사람이 아니라고 생각했다. 내가 들어가봐야겠다"고 말하자 현숙은 "빈집털이 해 보겠다?"고 응수했고 영식은 "궁전 같은 집"이라고 말해 호감을 샀다.

현숙은 "밖에 나오게 해줘서 감사하다"며 자신이 사겠다고 했고, 영식이 "나중에 비싼 것 사라"고 하자 나중에 인천에서 소고기를 사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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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A, SBS Plus ‘나는 SOLO’ 캡처
ENA, SBS Plus ‘나는 SOLO’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

영식이 현숙에게 미모를 칭찬하며 플러팅 했다.

8월 6일 방송된 ENA, SBS Plus ‘나는 SOLO’에서는 27기가 여자들의 선택으로 데이트를 했다.

영식이 현숙의 선택을 받아 데이트를 했다. 현숙이 “왜 갑자기 나를 알아보겠다고 한 건지 궁금하긴 하다”고 묻자 영식은 “어제 그 여자 이름이 뭐더라. 순자. 마음에 드는 것 같다고. 순자한테 직진한다고 선언했다. 그분이 더 알아보고 싶다고 하더라. 그럼 나도 알아봐야겠네. 가장 먼저 생각난 게 너였던 것 같다. 그 상황에서는”이라고 고백했다.

영식이 0표를 받은 현숙에 대해 “그럴 대우 받을 사람이 아니라고 생각했다. 내가 들어가봐야겠다”고 말하자 현숙은 “빈집털이 해 보겠다?”고 응수했고 영식은 “궁전 같은 집”이라고 말해 호감을 샀다. 현숙은 “밖에 나오게 해줘서 감사하다”며 자신이 사겠다고 했고, 영식이 “나중에 비싼 것 사라”고 하자 나중에 인천에서 소고기를 사겠다고 약속했다.

이어 카페로 이동한 두 사람은 서로 사진을 찍어줬다. 영식은 현숙의 사진을 찍어주고 “네가 예쁜 것 같다. 사진발 장난 아니다. 괜히 모델을 한 게 아니네”라고 미모를 칭찬했다. 영식은 “화면으로 보니까 더 예쁘다”고 거듭 칭찬했고 현숙이 “실물은 아니냐”고 농담하자 “그렇게 생각할까봐 말을 못하겠다. 화면으로 보니 장난 아니다”고 말했다. (사진=ENA, SBS Plus ‘나는 SOLO’ 캡처)

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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