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내일까지 최대 80㎜ 이상 비…낮 최고 30∼32도

백나용 2025. 8. 7. 06:1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7일 제주는 가끔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예상 강수량은 8일까지 20∼60㎜로, 산지 등 많은 곳은 80㎜ 이상이다.

특히 이날 오전 중산간과 산지를 중심으로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를 동반한 시간당 20∼30㎜의 강한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기상청은 이날 밤까지 제주에 바람이 순간풍속 초속 15m 안팎으로 바람이 강하게 부는 곳이 있겠다고 예보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제주 곳곳 국지성 소나기 (제주=연합뉴스) 박지호 기자 = 6일 오전 제주시 구좌읍 송당리의 한 공사장에 국지성 소나기가 쏟아지자 작업자들이 급히 자재에 방수포를 씌우고 있다. 2025.8.6 jihopark@yna.co.kr

(제주=연합뉴스) 백나용 기자 = 7일 제주는 가끔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예상 강수량은 8일까지 20∼60㎜로, 산지 등 많은 곳은 80㎜ 이상이다.

특히 이날 오전 중산간과 산지를 중심으로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를 동반한 시간당 20∼30㎜의 강한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낮 최고기온은 30∼32도로 평년(30∼31도)과 비슷하겠다.

육·해상에는 바람이 강하게 불겠다.

기상청은 이날 밤까지 제주에 바람이 순간풍속 초속 15m 안팎으로 바람이 강하게 부는 곳이 있겠다고 예보했다.

또 제주도 모든 해상에 바람이 강하게 불어 물결이 1.5∼3.5m로 매우 높게 일겠으니 항해나 조업하는 선박은 유의하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dragon.me@yna.co.kr

▶제보는 카톡 okjebo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