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세윤, 행사 욕심에 한해와 곡 발표? 딘딘 업계 뒷이야기 폭로(나래식)[결정적장면]

이하나 2025. 8. 7. 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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딘딘이 문세윤의 행사 욕심을 폭로했다.

8월 6일 '나래식' 채널에는 문세윤, 딘딘이 출연한 '밑도 끝도 없는 조롱이잖아'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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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나래식’ 채널 영상 캡처
사진=‘나래식’ 채널 영상 캡처
사진=‘나래식’ 채널 영상 캡처

[뉴스엔 이하나 기자]

딘딘이 문세윤의 행사 욕심을 폭로했다.

8월 6일 ‘나래식’ 채널에는 문세윤, 딘딘이 출연한 ‘밑도 끝도 없는 조롱이잖아’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박나래는 “말이 나와서 그런데 부끄뚱은 수익이 좀 났나”라고 물었다. 문세윤은 “부끄뚱은 수익 가수다”라고 답했다. 딘딘은 “‘은근히 낯가려요’를 알고, 부끄뚱이라는 이름을 알지 않나. 그 정도면 성공 가수다”라고 대변했다. 이에 문세윤도 “지금 간간이 계속 연락이 온다. 부끄뚱 언제 나오냐고”라고 자랑했다.

그때 딘딘은 “그리고 솔직히 말해서 이거 업계 얘기다. ‘은근히 낯가려요’가 이슈가 좀 됐다. 그 뒤에 (최)유정이랑 ‘쑥맥’이란 걸 했다. 근데 ‘쑥맥’이 애매해서 그 뒤를 못 이어간 거다. 근데 이 형이 해보고 싶었던 게 뭐냐면 행사다. 가수로서 행사를 가고 싶었던 거다”라고 폭로했다.

이어 “부끄뚱으로 행사를 가려면 레퍼토리가 있어야 하는데 부끄뚱 하나로 갈 수 있는 게 없는 거다. 그래서 이 형이 한해랑 하면서 한 곡으로 끝낸 게 아니라 3곡을 간 거다. 원래 행사를 가면 30분 정도 때려줘야 한다. 그러면 다섯 곡이다. 한해랑 3곡 했고, 부끄뚱 1곡, 한해 1곡하면 되는 거다”라면서 “그걸 하고 싶었는데, 생각보다 문제가 한해 페이, 문세윤 페이 두 개가 나간다. 그 값을 부르고 이 둘을 안 부르지. 그거에 딜레마가 빠진 상황이다. 이제 가을 행사 섭외 시즌이다. 이거 업계에서 완전 도는 얘기다”라고 전했다.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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