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성모, 신인 김하늘 신민아 한지민 발굴한 촉 “한가인 아까워”(라스)[결정적장면]

서유나 2025. 8. 7. 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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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조성모가 배우 한가인을 본인의 뮤직비디오에 캐스팅하지 못한 것에 대한 아쉬움을 고백했다.

8월 6일 방송된 MBC 예능 '라디오스타'(이하 '라스') 926회에는 김장훈, 바비킴, 조성모, god 손호영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조성모는 자신의 뮤직비디오가 톱스타 등용문으로 통했다며 "당시 신인이셨던, 다른 작품에서 본 적 없던 김하늘 씨, 신민아 씨, 한지민 씨가 나오셨는데 나중에 잘되셔서 캐스팅이 쉬웠다"고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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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라디오스타’ 캡처
MBC ‘라디오스타’ 캡처

[뉴스엔 서유나 기자]

가수 조성모가 배우 한가인을 본인의 뮤직비디오에 캐스팅하지 못한 것에 대한 아쉬움을 고백했다.

8월 6일 방송된 MBC 예능 '라디오스타'(이하 '라스') 926회에는 김장훈, 바비킴, 조성모, god 손호영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조성모는 자신의 뮤직비디오가 톱스타 등용문으로 통했다며 "당시 신인이셨던, 다른 작품에서 본 적 없던 김하늘 씨, 신민아 씨, 한지민 씨가 나오셨는데 나중에 잘되셔서 캐스팅이 쉬웠다"고 자랑했다.

이어 "제가 지금도 아까운 분이 한가인 씨다. 오디션을 봤는데 너무 좋은 거다. '이분을 꼭 써야 되는데'라고 했는데 다른 쪽으로 넘어가셔서 못 썼다. 이렇게 되실 줄 알고 있었다"며 "희한한게 그때 뭔가 촉이 있었나 보다. '이분 좋다'고 하면 그분이 꼭 (뜨시더라)"고 말했다. 이에 김구라는 "누가 봐도 예쁘잖아"라고 한마디해 웃음을 자아냈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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