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솔로’ 26기 영숙이 ‘100인의 감정쇼’에 왜? 깜짝 등장 [결정적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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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솔로' 26기 영숙이 '100인의 감정쇼'에 깜짝 등장했다.
8월 6일 방송된 KBS 1TV '100인의 감정쇼: 더 시그니처'에서는 팝페라 가수 임형주와 야구선수 김병현이 출연했다.
그 과정에서 예능 프로그램 '나는 솔로'에 26기 영숙으로 출연했던 동명대 국제대학 교수 이정민이 전문 감정단으로 함께 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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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유경상 기자]
‘나는 솔로’ 26기 영숙이 ‘100인의 감정쇼’에 깜짝 등장했다.
8월 6일 방송된 KBS 1TV ‘100인의 감정쇼: 더 시그니처’에서는 팝페라 가수 임형주와 야구선수 김병현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팝페라가수 임형주가 디자이너 앙드레김이 만든 무대 의상을 감정 받은데 이어 전 야구선수 김병현이 월드시리즈 우승반지 2개를 감정 받았다.
임형주의 의상은 앙드레김이 만든 의상일 뿐만 아니라 남성 최연소 카네기 홀 데뷔 무대에서 입었던 의상으로 최종 감정가 2600만원을 책정 받았고, 김병현의 월드시리즈 우승반지 2개는 2억 6천만 원을 책정 받았다.
그 과정에서 예능 프로그램 ‘나는 솔로’에 26기 영숙으로 출연했던 동명대 국제대학 교수 이정민이 전문 감정단으로 함께 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나는 솔로’ 출연 당시 26기 영숙은 부산 소재 대학교 교수이며 미술 분야를 전공했다고 밝힌 바 있다.
한편 ‘100인의 감정쇼: 더 시그니처’는 예술, 체육, 방송, 문학, 정치 등에서 한 시대를 풍미한 인물들의 시그니처 소장품을 100인의 국민 감정단이 함께 감정하는 프로그램이다. (사진=KBS 1TV ‘100인의 감정쇼: 더 시그니처’ 캡처)
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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