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오 영입→누녜스 합류 임박' 알 힐랄, 더 강해진다... 최소 'UCL 8강급' 라인업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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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8강전을 앞두고 공개된 라인업이라 봐도 무방할 듯하다.
영국 '원풋볼'은 7일(이하 한국시간) "다르윈 누녜스가 포함된 알 힐랄의 선발 라인업은 엄청나게 강력해 보인다"라는 멘트와 함께 '누녜스 포함' 알 힐랄의 베스트 일레븐을 발표했다.
이러한 상황에서 '원풋볼'은 '누녜스 포함' 알 힐랄의 베스트 일레븐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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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 이주엽 기자 =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8강전을 앞두고 공개된 라인업이라 봐도 무방할 듯하다.
영국 '원풋볼'은 7일(이하 한국시간) "다르윈 누녜스가 포함된 알 힐랄의 선발 라인업은 엄청나게 강력해 보인다"라는 멘트와 함께 '누녜스 포함' 알 힐랄의 베스트 일레븐을 발표했다.
누녜스는 알 힐랄로 이적할 것으로 보인다. 유럽 축구 이적시장에 능통한 파브리시오 로마노 기자는 6일 "리버풀과 알 힐랄의 이적 합의는 100% 완료됐다. 현재 누녜스와 개인 조건 협상이 진행 중이며, 최종 승인을 기다리고 있다"라고 보도했다.
로마노 기자는 이어 "누녜스의 이적은 5,300만 유로(약 855억 원)의 고정 이적료에 옵션이 포함된 조건으로 진행될 것으로 보인다"라고 이야기하며 이적이 조만간 완료될 것임을 알리는 'HERE WE GO SOON'을 덧붙였다.
누네스도 알 힐랄의 제안을 긍정적으로 검토하고 있는 모양이다. 로마노 기자는 추가로 "이적은 거의 확정 단계에 접어들었다. 누녜스도 이적에 열려 있는 상태다. 세부 사항이 정리되는 대로 메디컬 테스트를 위해 출국할 예정이다"라고 이야기했다.

이러한 상황에서 '원풋볼'은 '누녜스 포함' 알 힐랄의 베스트 일레븐을 공개했다. 라인업은 아래와 같다. 야신 부누 골키퍼가 골문을 지키고, 테오 에르난데스, 하산 알 탐바크티, 칼리두 쿨리발리, 주앙 칸셀루가 포백을 구성한다.
중원은 '유럽 정상급'이라 봐도 손색이 없다. 후벵 네베스, 마르코스 레오나르도, 세르게이 밀린코비치-사비치가 중원을 구축한다. 만일 누녜스가 알 힐랄에 합류한다면 나세르 알 도사리, 말콤과 함께 공격을 담당할 것으로 매체는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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