듀스버리-홀 팔고 바로 시몬스에 1240억 투자? 첼시, 22세 네덜란드 신성 위해 이적시장 막판 총력전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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첼시가 중원 전력 강화를 위해 네덜란드 축구 국가대표 미드필더 사비 시몬스 영입을 위한 막판 작업에 속도를 붙이고 있다.
이런 가운데 엔초 마레스카 감독이 눈독을 들이는 선수가 있으니 바로 올해 22세 미드필더 신성 사비 시몬스다.
영국 매체 <풋볼 런던> 에 따르면 첼시는 현재 시몬스의 소속팀인 RB 라이프치히와 협상을 진행하고 있으며, 선수 측과는 이미 큰 틀에서 개인 조건에 대한 합의한 상태다. 풋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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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 일레븐)
첼시가 중원 전력 강화를 위해 네덜란드 축구 국가대표 미드필더 사비 시몬스 영입을 위한 막판 작업에 속도를 붙이고 있다.
첼시는 이번 여름 이적 시장에서 다리오 에수구·마마두 사르·리암 델랍·주앙 페드루·제이미 기튼스·조렐 하토 등 거의 전 포지션에 많은 선수를 빠르게 영입하며 대대적인 스쿼드 개편을 진행하고 있다.
현재까지 지불한 이적료가 2억 5,000만 파운드(약 4,627억 원)에 이르며, 동시에 주앙 펠릭스 등 여러 선수들을 매각하며 1억 3,170만 파운드(약 2,437억 원)이라는 수익도 올리고 있어 '손익 관점'에서도 상당한 성과를 내고 있다.

이런 가운데 엔초 마레스카 감독이 눈독을 들이는 선수가 있으니 바로 올해 22세 미드필더 신성 사비 시몬스다. 영국 매체 <풋볼 런던>에 따르면 첼시는 현재 시몬스의 소속팀인 RB 라이프치히와 협상을 진행하고 있으며, 선수 측과는 이미 큰 틀에서 개인 조건에 대한 합의한 상태다.
시몬스는 분데스리가에서 최고 수준 미드필더로 꼽힌다. 시몬스는 2024-2025 분데스리가에서 25경기에서 10골을 넣으며 두각을 나타낸 바 있다. 측면과 중앙 가릴 것 없이 다재다능함을 뽐내고 있으며, 마레스카 감독은 중앙 공격형 미드필더의 한 축을 시몬스에게 맡길 생각인 것으로 알려졌다.
<풋볼 런던>은 최근 키어넌 듀스버리-홀을 에버턴에 2,800만 파운드(약 518억 원)에 판매한 것 역시 시몬스 영입을 위한 자리 확보라고 해석했다. 한편 현지 매체들은 시몬스의 몸값으로 6,700만 파운드(약 1,240억 원)으로 보고 있다.

글=김태석 기자(ktsek77@soccerbest11.co.kr)
사진=ⓒgettyImages/게티이미지코리아(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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