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설의 아들' 티모시 웨아, 유벤투스 떠나 마르세유 임대 이적 임박...의무 이적 조항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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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베리아의 전설 조지 웨아의 아들 티모시 웨아가 유벤투스를 떠나 프랑스 무대로 복귀가 임박했다.
유럽 축구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치오 로마노는 지난 3일(한국시간) "올랭피크 마르세유와 유벤투스가 티모시 웨아 임대 이적에 최종 합의했다"라며 "한 시즌 임대 이적이며, 옵션 포함 최대 1700만 유로(한화 약 272억 원)의 의무 이적 조항이 포함돼 있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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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 오관석 인턴기자) 라이베리아의 전설 조지 웨아의 아들 티모시 웨아가 유벤투스를 떠나 프랑스 무대로 복귀가 임박했다.
유럽 축구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치오 로마노는 지난 3일(한국시간) "올랭피크 마르세유와 유벤투스가 티모시 웨아 임대 이적에 최종 합의했다"라며 "한 시즌 임대 이적이며, 옵션 포함 최대 1700만 유로(한화 약 272억 원)의 의무 이적 조항이 포함돼 있다"라고 전했다.
웨아는 라이베리아의 전설적인 공격수이자 현직 대통령인 조지 웨아의 아들로, 어릴 적부터 큰 기대를 받아왔다.
그는 2014년 파리 생제르맹 유스에 입단해 유럽 무대에 첫 발을 내디뎠고, 2017년 1군 스쿼드에 등록됐다. 이후 2018-19 시즌에는 셀틱으로 임대를 떠나 리그 및 컵 대회 우승을 경험했다.
임대 종료 후에는 출전 시간을 위해 LOSC 릴로 이적했다. 릴에서 그는 좌측 윙어와 좌우 풀백을 오가며 네 시즌 동안 107경기 8골 7도움을 기록했고, 2020-21 시즌 팀의 리그 우승에 기여했다.
2023년 여름, 세리에 A 명문 유벤투스로 이적하며 새로운 도전을 택했다. 여전히 윙어와 측면 수비를 넘나드는 멀티 자원으로 활용됐으며, 총 78경기에 출전해 7골 6도움을 기록했다.

다음 시즌을 앞두고 웨아는 프랑스 리그 복귀를 택했다. 과거 릴과 PSG에서 뛰었던 경험이 있는 만큼, 리그 적응에 관해서는 문제가 없을 것으로 보인다.
또한, 이번 이적에는 의무 영입 조항이 포함돼 있어, 마르세유가 그를 향한 기대를 보여주는 대목이다. 내년 여름 완전 이적이 확정될 경우, 웨아는 마르세유의 장기적인 계획의 핵심 자원으로 자리 잡을 가능성이 크다.
사진=로마노 SNS, 티모시 웨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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