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스턴, 신인 외야수 로만 앤소니와 8년 1억 3000만$ 계약 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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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스턴 레드삭스가 신인 외야수와 다년 계약을 맺는다.
'ESPN'은 7일(한국시간) 소식통을 인용, 레드삭스가 외야수 로만 앤소니(21)와 8년 1억 3000만 달러(1,801억 원) 계약에 합의했다고 전했다.
보스턴은 이번 계약으로 최대 2034년까지 그를 보유할 수 있게됐다.
ESPN은 계약 규모가 최대 2억 3000만 달러까지 늘어날 수 있는 구조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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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스턴 레드삭스가 신인 외야수와 다년 계약을 맺는다.
‘ESPN’은 7일(한국시간) 소식통을 인용, 레드삭스가 외야수 로만 앤소니(21)와 8년 1억 3000만 달러(1,801억 원) 계약에 합의했다고 전했다.
이 계약은 2026년부터 적용된다. 보스턴은 이번 계약으로 최대 2034년까지 그를 보유할 수 있게됐다.

앤소니는 보스턴이 지난 2022년 드래프트에서 2라운드에 지명한 선수다.
올해 빅리그에 데뷔, 46경기에서 타율 0.283 출루율 0.400 장타율 0.428 2홈런 19타점으로 인상적인 활약 보여줬다.
평균 타구 속도 94.1마일, 강한 타구 비율 58%로 꾸준히 질좋은 타구를 생산하고 있다.
헛스윙은 28.6%로 다소 많지만, 볼넷 비율 13.7%로 준수한 모습 보여주고 있다.
[로스앤젤레스(미국)= 김재호 MK스포츠 특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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