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현준, 인형 같은 딸과 단둘이 여행…"계속 올릴 수밖에 없네요"

한소희 기자 2025. 8. 7. 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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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항 라운지부터 출국장까지…딸 민서와의 꿀 뚝뚝 부녀 일상 공개
"세상에서 제일 귀여운 부녀" 팬들도 반한 붕어빵 부녀 케미
신현준이 딸 민서양과 단둘이 떠난 여행 사진을 공개했다. / 신현준 인스타그램 캡처

[마이데일리 = 한소희 기자] 배우 신현준이 딸 민서 양과의 단둘이 여행을 통해 딸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신현준은 4일 자신의 SNS에 "민서랑 둘이만 여행이 처음이라 사진 계속 올리게 되네요"라는 짧은 글과 함께 여행 중 촬영한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신현준이 딸 민서양과 단둘이 떠난 여행 사진을 공개했다. / 신현준 인스타그램 캡처

공개된 사진에는 공항 라운지에서 딸과 다정하게 셀카를 찍는 장면부터 간식을 먹는 민서를 따뜻한 눈빛으로 바라보는 모습까지 부녀의 따뜻한 모습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특히 마지막 사진에서는 손을 꼭 맞잡고 출국장으로 향하는 두 사람의 뒷모습이 포착되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눈에 띄는 건 민서 양의 사랑스러운 외모다. 아빠를 쏙 빼닮은 또렷한 이목구비와 해맑은 미소가 마치 인형 같은 분위기를 자아낸다. 작은 손으로 아빠를 꼭 붙든 모습에서는 순수한 아이의 모습이 전해진다.

이에 누리꾼들도 "세상에서 제일 귀여운 부녀", "딸이 정말 인형 같다", "아빠 미소 절로 나온다", "신현준이 이렇게 다정한 아빠일 줄 몰랐다"는 등의 댓글을 남기며 훈훈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신현준은 지난 2013년, 12세 연하의 첼리스트 김경미 씨와 결혼해 현재 2남 1녀를 두고 있다. 평소에도 자녀들과의 일상을 자주 공유해 '사랑꾼' 면모를 보여온 그는 이번 단둘이 떠난 여행에서도 아빠로서의 다정하고 따뜻한 모습을 여실히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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