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나래·딘딘, 촬영 이틀전 일방적 '하차 통보'.."이제 안와도 된다고"(나래식)[핫피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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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나래와 딘딘이 촬영 이틀 전에 프로그램 하차 통보를 받았던 일화를 밝혔다.
박나래는 "(문세윤) 오빠랑은 '코미디빅리그' 때 처음 만난거고 딘딘하고는 어떻게 친해졌냐면 얘랑 나랑 잘된 시기가 비슷하다"라고 인연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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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김나연 기자] 박나래와 딘딘이 촬영 이틀 전에 프로그램 하차 통보를 받았던 일화를 밝혔다.
6일 '나래식' 채널에는 "문세윤X딘딘 | "밑도 끝도 없는 조롱이잖아" | 조롱잔치, 동엽신 보내는 주문, 업계 비밀, 김종민 성대모사"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
이날 '나래식'에는 절친 문세윤과 딘딘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박나래는 "(문세윤) 오빠랑은 '코미디빅리그' 때 처음 만난거고 딘딘하고는 어떻게 친해졌냐면 얘랑 나랑 잘된 시기가 비슷하다"라고 인연을 전했다.
딘딘은 "방송에 불려다니는 시기가 비슷했다. 15~17년"이라고 회상했고, 박나래는 "제가 2015년도에 '라디오스타'를 9월에 했다. 그때부터 잘되면서 어딜가도 게스트 있으면 얘. 패널로 가면 얘가 있었다"고 떠올렸다.
이에 딘딘은 "맞다. 라디오 가면 누나다. 라디오 고정 같이하고 '우리 결혼했어요' 영상보는 패널도 나랑 누나가 했다"며 "게스트로 가면 누나가 다 있으니까 너무 편해서 끝나고 맨날 술먹었다"고 밝혔다.

박나래는 "그때는 한참 젊고 이러니까 얘도 20대고 나도 30대 초반이고 파이팅이 넘쳤다"라고 말했고, 딘딘은 "그러다가 누나도 성공가도를 확 달렸다. 나도 좀 잘되면서 집을 이사했는데 누나랑 가까워져서 그때 엄청 맨날 거의 한 일주일에 세번씩은 봤다"고 끈끈함을 전했다.
특히 딘딘은 "우리가 누나 그것도 있잖아. 수요일이 '우결' 녹화야. 근데 월요일날 갑자기 '이제 안 오셔도 될 것 같습니다'이러는 거다. 그래서 어 이게 무슨일이야? 누나한테 연락했다. 자기도 안와도 된다고 했대. 뭐야 하고 수요일날 보니까 (양)세찬이 형이랑 (장)도연이 누나로 바뀐거다"라고 하루아침에 패널이 바뀐 경험을 털어놨다.
그는 "그러니까 도연이 누나도 엄청 미안해 하고 근데 그때는 우리가 뭐라도 해야되는 상황이니까 세찬이 형도 전화와서 미안하다고 하는데 사실 그들이 미안해할건 아닌데 우리는 또 막 '야 이거 좀 아쉽다' 했다"고 씁쓸함을 전했다.
박나래는 "그게 막 조금씩 올라가고있을때니까 프로그램하다가 자빠지기도 했다"고 말했고, 딘딘은 "그러면 그 타격이 '끝났나?' 이런게 컸다. 그때마다 맨날 으쌰으쌰하면서. 그래서 사람들이 여자중에 제일 친한사람 눈구야 손 꼽으면 거의 난 나래 누나가 세 손가락안에 들어가는 정도"라고 밝혔다.
/delight_me@osen.co.kr
[사진] OSEN DB, 나래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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