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N은 LAFC 공격수” LAFC, 홈경기장 찾은 손흥민, 공식입단 인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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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스타 손흥민(33)은 이미 LAFC 선수다.
구단은 손흥민을 이미 LAFC 공격수로 표기하며 입단을 기정사실화 했다.
LAFC는 7일 오전 6시(한국시간) 미국 로스엔젤레스 BMO 스타디움에서 손흥민 입단 기자회견을 가진다.
LAFC 입단을 마무리한 손흥민을 공식적으로 소개하는 자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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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서정환 기자] 슈퍼스타 손흥민(33)은 이미 LAFC 선수다.
서울에서 토트넘 고별전을 마친 손흥민은 5일 LA로 출국했다. 손흥민은 미국 입국과 동시에 LAFC 홈경기장 BMO 스타디움에 모습을 드러냈다. LAFC는 손흥민이 지켜보는 앞에서 티그리스를 2-1로 이겼다.
LAFC는 전광판에 손흥민의 얼굴을 비췄다. 많은 홈팬들이 슈퍼스타의 도착에 열광했다. 구단은 손흥민을 이미 LAFC 공격수로 표기하며 입단을 기정사실화 했다.

LAFC는 7일 오전 6시(한국시간) 미국 로스엔젤레스 BMO 스타디움에서 손흥민 입단 기자회견을 가진다. LAFC 입단을 마무리한 손흥민을 공식적으로 소개하는 자리다. 손흥민은 LAFC 유니폼을 입고 공식적인 첫 행사를 치른다.
ESPN 등 미국언론에 따르면 손흥민은 이적료 2660만 달러(약 370억 원)를 기록하며 MLS 역대 최고이적료를 경신했다.
손흥민은 세르히오 부스케츠가 받는 연간 120억 원을 넘어 MLS 연봉 2위에 오를 것으로 전망된다. 1위는 2040만 달러(약 283억 원)를 받는 리오넬 메시다. / jasonseo3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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