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너 갤러거, 1년 만에 PL 복귀하나?...'손흥민 떠난' 토트넘 이적설 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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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너 갤러거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이적 1년 만에 프리미어리그 복귀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스페인 매체 풋볼 에스파냐는 6일(한국시간) "코너 갤러거의 가장 유력한 차기 행선지로 토트넘 홋스퍼가 떠오르고 있다"라며 "구단은 피지컬과 기술력을 겸비한 갤러거를 높이 평가하고 있으며, 영입 제안을 검토 중"이라고 전했다.
갤러거 본인도 에이전트를 통해 프리미어리그 복귀를 타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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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 오관석 인턴기자) 코너 갤러거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이적 1년 만에 프리미어리그 복귀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스페인 매체 풋볼 에스파냐는 6일(한국시간) "코너 갤러거의 가장 유력한 차기 행선지로 토트넘 홋스퍼가 떠오르고 있다"라며 "구단은 피지컬과 기술력을 겸비한 갤러거를 높이 평가하고 있으며, 영입 제안을 검토 중"이라고 전했다.
갤러거는 첼시 유스 출신으로, 찰턴 애슬레틱, 스완지 시티, 크리스탈 팰리스 등 여러 클럽에서 임대를 거치며 성장했다. 이후 2023년 첼시 1군에서 데뷔전을 치렀고, 50경기 7골 9도움을 기록하며 중원의 핵심으로 활약했다.
공격포인트 생산 능력이나 세밀한 플레이에서는 아쉬운 모습을 보였지만, 왕성한 활동량과 리더십으로 팀에 활기를 불어넣으며 존재감을 입증했다.

그러나 지난 시즌을 앞두고 새로 부임한 엔소 마레스카 감독의 전술에 부합하지 않는다는 이유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로 이적했다. 전반기에는 9월 이달의 선수상을 수상하며 인상적인 활약을 펼쳤지만, 이후 주전 경쟁에서 확실한 입지를 다지지 못했다.
디에고 시메오네 감독의 4-4-2 체제에서 주로 좌측 미드필더로 출전한 갤러거는 최근 영입된 알렉스 바에나의 합류로 입지가 더욱 불안해졌다.

아틀레티코는 갤러거의 이적을 열어두고 있으며, 시메오네 감독 역시 그를 다음 시즌 핵심 전력으로 분류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갤러거 본인도 에이전트를 통해 프리미어리그 복귀를 타진 중이다.
현재도 잉글랜드 내에서 갤러거를 향한 평가와 관심은 여전하다. 아스톤 빌라의 우나이 에메리 감독이 선호하는 선수로 알려졌으며, 노팅엄 포레스트와 뉴캐슬 유나이티드 또한 그의 상황을 주시하고 있다.
이 가운데 토트넘이 가장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다만 최근 주앙 팔리냐를 임대 영입한 상황에서, 토트넘이 어떤 결정을 내릴지는 아직 불확실하다.
사진=코너 갤러거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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