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 의료기관 시술 이상 증상자 4명 늘어 ‘총 12명’
황선우 2025. 8. 7. 0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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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강릉지역 한 의료기관에서 허리 통증 완화 시술을 받은 환자 중 사망자가 발생한(본지 8월 6일자 5면 등) 가운데 유증상자가 늘어나 보건당국이 환자 모니터링 범위를 확대 하는 등 역학조사 강화에 나섰다.
6일 본지 취재결과, 해당 의료기관에서 통증 완화 신경차단술 등 허리시술을 받고 극심한 통증·두통·의식저하·발열 등의 이상 증상으로 입원한 환자가 4명 더 늘어나 유증상자는 12명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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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강릉지역 한 의료기관에서 허리 통증 완화 시술을 받은 환자 중 사망자가 발생한(본지 8월 6일자 5면 등) 가운데 유증상자가 늘어나 보건당국이 환자 모니터링 범위를 확대 하는 등 역학조사 강화에 나섰다.
6일 본지 취재결과, 해당 의료기관에서 통증 완화 신경차단술 등 허리시술을 받고 극심한 통증·두통·의식저하·발열 등의 이상 증상으로 입원한 환자가 4명 더 늘어나 유증상자는 12명이 됐다.
보건당국은 추가로 입원한 환자 4명에 대해서도 역학조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특히 해당 의료기관에서 지난 7월 1일부터 시술받은 환자까지 모니터링 대상을 넓힐 계획이어서 유증상자가 늘어날 가능성도 제기됐다.
지난 7월 해당 의료기관에서 허리시술을 받은 환자는 444명, 지난 5~7월에 허리시술을 받은 실인원은 863명으로 파악됐다. 황선우 기자▶관련기사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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