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택·신주헌, 9일 춘천문예회관서 클래식 기타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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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챔버뮤직소사이어티(대표 허순구)가 오는 9일 오후 3시 30분, 춘천문화예술회관에서 '해설이 있는 실내악 시리즈-클래식 기타' 공연을 개최한다.
앙상블은 춘천챔버뮤직소사이어티가 맡았으며 바이올리니스트 이효가 음악감독으로 참여해 신주헌과 함께 파가니니의 '바이올린과 기타를 위한 소나타 6번'을 연주한다.
춘천챔버뮤직소사이어티는 매년 '해설이 있는 음악회'를 통해 클래식 음악이 대중에게 보다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도록 해설을 곁들인 음악회를 진행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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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챔버뮤직소사이어티(대표 허순구)가 오는 9일 오후 3시 30분, 춘천문화예술회관에서 ‘해설이 있는 실내악 시리즈-클래식 기타’ 공연을 개최한다.
이번 무대는 지휘자 김산의 지휘 아래 클래식 기타 김진택·신주헌, 첼로 이길재가 함께한다. 앙상블은 춘천챔버뮤직소사이어티가 맡았으며 바이올리니스트 이효가 음악감독으로 참여해 신주헌과 함께 파가니니의 ‘바이올린과 기타를 위한 소나타 6번’을 연주한다.

춘천챔버뮤직소사이어티는 매년 ‘해설이 있는 음악회’를 통해 클래식 음악이 대중에게 보다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도록 해설을 곁들인 음악회를 진행해왔다. 또 각 연주회마다 레퍼토리의 특성에 맞는 최적의 앙상블을 구성하고, 작품의 본질을 충실히 구현하는 데 주력하며 지역 문화예술의 확장에 힘써왔다.
첼로 곡으로는 피아졸라의 ‘아베마리아’와 ‘나이트 클럽 1960’이 연주되며 클래식 기타의 대표 레퍼토리인 ‘알함브라궁전의 추억’과 ‘아랑훼즈 협주곡’ 2악장 등을 선보인다.
안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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