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럭시 Z 폴드7, 보겸은 어떻게 평가했을까?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구독자 1600만 명을 보유한 대한민국 대표 유튜버 '보겸'이 삼성전자 '갤럭시 Z 폴드7'를 사용하며 발전성, 성능, 디자인 모두 극찬했다.
6일 보겸은 자신의 서브 채널 '보겸s'에 '가격이 250만 원? 삼성전자 갤럭시 Z 폴드7 겨우 구해왔습니다'라는 영상을 업로드했다.
제품을 살펴본 보겸은 어렵게 확보한 갤럭시 Z 폴드 1세대와 비교했다.
보겸은 폴드7을 어느 정도 사용하고 영상을 다시 재개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 갤럭시 Z 폴드 7의 두께를 보며 놀라는 보겸 [출처: 보겸s 유튜브]](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06/HankyungGametoc/20250806235949425jooo.jpg)
[오늘의 유튜브] 구독자 1600만 명을 보유한 대한민국 대표 유튜버 '보겸'이 삼성전자 '갤럭시 Z 폴드7'를 사용하며 발전성, 성능, 디자인 모두 극찬했다.
6일 보겸은 자신의 서브 채널 '보겸s'에 '가격이 250만 원? 삼성전자 갤럭시 Z 폴드7 겨우 구해왔습니다'라는 영상을 업로드했다. 롱폼으로는 메인 채널 포함 약 1개월 만에 올라온 신규 영상이다.
폴드 7은 사전 예약으로만 104만 이상의 판매고를 올리며 폴더블폰 역대 최고의 흥행을 기록했다. 게다가 플립 시리즈와의 판매량 경쟁에서도 처음 승리했다. 매 시리즈마다 플립이 디자인으로 호응을 얻어 폴드 시리즈보다 높은 판매량을 자랑했는데 7세대에서는 디자인으로도 극찬이 쏟아지며 '아재폰'이라는 별명이 무색해졌다. 폴드 시리즈, 삼성의 폴더블 스마트폰의 새로운 가능성이 열린 셈이다.
보겸은 마트에서 폴드 7을 구했다. "뉴스에서 본 그대로 전국 품절이었다. 겨우 1대 구했다. 즉시 언박싱 하러 가겠다"며 폴드 7의 인기를 체감했다. 보티브 잡스로 돌아온 보겸은 "보티브 잡스를 약 10년 정도 진행하면서 삼성 S 시리즈들을 대부분 구매했는데 살 때마다 인기가 좋았다. 특히 올해 출시한 S25가 품절 대란이 일어날 만큼 대박이었다"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는 "S 시리즈와 함께 많은 인기를 끌었던 제품이 플립이었다. 처음 나왔을 때 수많은 매장을 돌았는데 품절이라 백화점에서 겨우 구했다. 당시 기분을 느끼게 만든 제품이 이번 폴드 7이다"며 본체 박스를 꺼냈다. 사은품으로 받아온 삼성 점풍 충전 어댑터와 투명 케이스도 함께 보여줬다.
보겸이 구매한 색상은 '제트 블랙'이었다. 보겸은 "유광이 강하면 너무 멋부린 느낌이 나고 반대로 너무 매트하면 저렴해 보일 수 있다. 폴드 7 제트 블랙은 중간점을 잘 찾았다"며 감탄했다. 가격은 256GB, 메모리 12GB 기준 237만 9300원이다. 구성품은 본체, 유심 트레이 분리 핀, C타입 케이블로 구성됐다.
보겸은 폴드 7을 손에 들자마자 무게에 감탄했다. 이후 4.2mm 두께에 한 번 더 감탄사를 내뱉었다. 그는 힌지 디스플레이 주름도 이전 세대 대비 크게 좋아진 것이 체감된다고 덧붙였다. 디스플레이 크기, 힌지 컨디션 등을 보며 폴드7이 왜 많은 인기를 얻었는지 알 것 같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제품을 살펴본 보겸은 어렵게 확보한 갤럭시 Z 폴드 1세대와 비교했다. 무게 차이는 60g 정도, 두께는 디스플레이를 펼친 폴드 1이 접은 폴드 7과 유사했다. 7년 동안 폴드 시리즈가 얼마나 발전한지 알 수 있는 대목이다.
보겸은 폴드7을 어느 정도 사용하고 영상을 다시 재개했다. 그는 편의성보다 갤럭시 AI에 매료됐다. 특히 영상의 소음 자동 제거 기능을 사용하며 "폴드7은 이전 세대 대비 성능, 외형까지 가장 드라마틱하게 바뀐 제품이 아닌가 싶다"며 만족감을 표하고 영상을 마무리했다.
moon@gametoc.co.kr
Copyright © 게임톡.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