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승경, KPGA 회장배 주니어 골프선수권 우승...프로 자격 특전 획득
진병두 2025. 8. 6. 23:5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백승경(창원남고)이 한국프로골프협회(KPGA) 회장배 주니어선수권대회에서 정상에 올랐다.
백승경은 6일 전남 순천 파인힐스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에서 3언더파 69타를 기록했다.
우승자 백승경에게는 KPGA 프로 자격 특전이, 2위 윤상연에게는 프로 선발전 예선 면제 2회 혜택이 주어졌다.
올해 KPGA 투어 개막전 DB손해보험 프로미오픈 우승자 김백준이 2020년 이 대회 초대 챔피언이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우승 백승경. 사진[연합뉴스]](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06/maniareport/20250806235858131lizu.jpg)
[진병두 마니아타임즈 기자] 백승경(창원남고)이 한국프로골프협회(KPGA) 회장배 주니어선수권대회에서 정상에 올랐다.
백승경은 6일 전남 순천 파인힐스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에서 3언더파 69타를 기록했다. 최종 합계 8언더파 136타로 2위 윤상연(서울자동차고)을 1타 차로 제치고 우승했다.
우승자 백승경에게는 KPGA 프로 자격 특전이, 2위 윤상연에게는 프로 선발전 예선 면제 2회 혜택이 주어졌다.
올해 KPGA 투어 개막전 DB손해보험 프로미오픈 우승자 김백준이 2020년 이 대회 초대 챔피언이다.
[진병두 마니아타임즈 기자/maniareport@naver.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
Copyright © 마니아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마니아타임즈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