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을자가 없다” 조명우 10점대 장타 두 방으로 김행직 꺾고 안동시장배당구대회 우승…대회 2연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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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에도 안동당구대회 주인공은 조명우였다.
국내1위 조명우(서울시청, 실크로드시앤티)는 6일 경북 안동시 안동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25 안동시장배 전국3쿠션당구대회'(이하 안동시장배) 남자 3쿠션 결승에서 장타 두 방(12, 11점)을 앞세워 김행직(전남, 진도군)을 50:27(20이닝)로 물리치고 정상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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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명우 결승서 김행직에 50:27 승,
12, 11점 하이런 두 방으로 승기,
공동3위 정역근 김민석

국내1위 조명우(서울시청, 실크로드시앤티)는 6일 경북 안동시 안동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25 안동시장배 전국3쿠션당구대회’(이하 안동시장배) 남자 3쿠션 결승에서 장타 두 방(12, 11점)을 앞세워 김행직(전남, 진도군)을 50:27(20이닝)로 물리치고 정상에 올랐다.
포르투월드컵-남원대회 등 4개대회 연속 우승



이런 흐름은 경기 끝날 때까지 달라지지 않았다. 결국 조명우가 20이닝에 나머지 1점을 채우며 50:27로 경기를 끝내며 우승컵을 들었다.
조명우는 이번 대회 128강전부터 결승까지 7경기를 치르면서 그랜드 애버리지 2.067의 압도적인 퍼포먼스를 보여줬다.

안동시장배를 마친 조명우는 허정한 선수와 함께 국가대표 자격으로 10일부터 열리는 ‘2025 청두월드게임’에 출전한다. 조명우는 “포르투3쿠션월드컵도 우승했으니 월드게임도 이겨서 트로피를 한국으로 가져오도록 노력하겠다”며 각오를 밝혔다. [안동=김기영 MK빌리어드뉴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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