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해나 “예의 없어” 영수 만행에 분노, 영숙 선택받고 대놓고 무시 (나는 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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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해나가 영수의 만행에 분노했다.
영수는 정숙과 영자 사이에서 고민하며 정숙과 데이트를 원했지만 영숙의 선택을 받아 데이트를 하게 되자 "이번에는 남자들의 선택이어야 했다. 다대일이라도 정숙과 데이트를 하고 정숙인지 영자인지 선택하고 싶었다"고 아쉬움을 드러냈다.
급기야 영수는 "그렇다면 숙소를"이라며 빨리 데이트를 마치고 숙소로 돌아갈 계획을 했고, 송해나가 "매력적인 남자인 건 너무 알겠는데 이건 예의 없다"고 분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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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유경상 기자]
송해나가 영수의 만행에 분노했다.
8월 6일 방송된 ENA, SBS Plus ‘나는 SOLO’에서는 27기 여자들의 선택으로 데이트가 이뤄졌다.
영수는 정숙과 영자 사이에서 고민하며 정숙과 데이트를 원했지만 영숙의 선택을 받아 데이트를 하게 되자 “이번에는 남자들의 선택이어야 했다. 다대일이라도 정숙과 데이트를 하고 정숙인지 영자인지 선택하고 싶었다”고 아쉬움을 드러냈다.
이어 영숙이 “일단 오늘 재미있게 이야기 해봐요”라고 말하자 영수는 “제가 지금 그걸 신경 쓸 정신력이 좀 부족하다”고 솔직하게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이경이 “어찌 보면 대단하다”고 감탄하자 송해나가 “못됐다”고 분노했다. 데프콘은 “사람이 입체적이다. 주둥이를 꿰매고 싶지만 그러면 재미가 없다. 반만 꿰매고 싶은 게 저 사람”이라며 웃었다.
영수는 “두 분 중에 한명으로 오늘까지 확정하려고 했다”고 말했고 영숙은 “영자랑 정숙?”이라고 알아차렸다. 급기야 영수는 “그렇다면 숙소를”이라며 빨리 데이트를 마치고 숙소로 돌아갈 계획을 했고, 송해나가 “매력적인 남자인 건 너무 알겠는데 이건 예의 없다”고 분노했다.
데프콘은 “영숙 표정 봐라. 진짜 놀랐다. 이런 사람이 있구나”라며 영숙의 표정을 읽었고, 영숙은 “괜히 선택했다. 짜장면 먹게 할 걸”이라며 선택을 후회했다. 뒤이어 식사를 하면서도 영수는 데이트보다 음식을 먹는데 집중해 모두를 탄식하게 만들었다. (사진=ENA, SBS Plus ‘나는 SOLO’ 캡처)
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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