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병원서 흉기 난동벌인 40대 남성 현행범 체포…2명 부상
김지욱 기자 2025. 8. 6. 2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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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성서경찰서는 병원에서 흉기 난동을 벌인 혐의(특수상해)로 40대 남성 A 씨를 현행범 체포했다고 밝혔습니다.
A 씨는 오늘(6일) 밤 8시 반쯤 대구 달서구 한 병원에서 흉기를 들고 출입문을 부수고 병원 직원에게 달려든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 과정에서 병원 관계자 2명이 다쳤으나 생명에는 지장은 없는 상태입니다.
경찰은 자세한 범행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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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구 성서경찰서
대구 성서경찰서는 병원에서 흉기 난동을 벌인 혐의(특수상해)로 40대 남성 A 씨를 현행범 체포했다고 밝혔습니다.
A 씨는 오늘(6일) 밤 8시 반쯤 대구 달서구 한 병원에서 흉기를 들고 출입문을 부수고 병원 직원에게 달려든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 과정에서 병원 관계자 2명이 다쳤으나 생명에는 지장은 없는 상태입니다.
경찰은 자세한 범행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진=연합뉴스)
김지욱 기자 wook@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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