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비킴, 방송 중 진땀 흘린 이유는…"못 하겠다" ('후아육')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가수 바비킴이 쉽지 않은 육아에 진땀을 흘렸다.
바비킴은 지난 5일 방송된 KBS부산 예능 프로그램 '후아육-아이는 누가 키울래?'에 출연해 아이들과 하루를 보내며 웃음과 감동을 전했다.
곧 아이들과 가까워진 바비킴은 무더운 날씨 속 바닷가 기차 나들이에 나섰다.
촬영을 마친 바비킴은 "부모라는 게 다른 세계라는 걸 알게 됐다. 아이들로 인해 많은 감동을 받았다"고 전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텐아시아=이민경 기자]

가수 바비킴이 쉽지 않은 육아에 진땀을 흘렸다.
바비킴은 지난 5일 방송된 KBS부산 예능 프로그램 '후아육-아이는 누가 키울래?'에 출연해 아이들과 하루를 보내며 웃음과 감동을 전했다.
이날 방송에서 바비킴은 육아가 필요한 부부를 대신해 '특급 보미'로 나섰다. 조카를 잠깐 돌봐본 경험이 전부였던 그는 육아 데뷔 1일 차다운 낯설고 고된 하루를 경험했다.
노래방에서 아이들을 기다리며 본업 실력을 뽐내는가 하면, 낯을 가리는 아이들과 친해지기 위해 개인기까지 선보였다. 하지만 부모가 떠난 직후 아이가 눈물을 터뜨리며 순탄치 않은 출발을 예고했다.
곧 아이들과 가까워진 바비킴은 무더운 날씨 속 바닷가 기차 나들이에 나섰다. 두 아이를 챙기며 진땀을 흘렸고, 집에 돌아온 뒤엔 씻기기와 옷 갈아입히기에 도전했다. 지친 기색이 역력한 모습이 시청자들의 공감을 자아냈다.
저녁 식사 준비에서는 더 큰 난관에 부딪혔다. 따로 노는 아이들에 당황해 "못 하겠다"는 말까지 내뱉었지만, 끝내 식사를 마무리하며 뿌듯한 결과를 만들었다.
촬영을 마친 바비킴은 "부모라는 게 다른 세계라는 걸 알게 됐다. 아이들로 인해 많은 감동을 받았다"고 전했다. 함께한 아이들에게도 애정 어린 인사를 남기며 훈훈한 마무리를 더했다.
바비킴은 '후아육'에 이어 오는 6일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 출연도 예고했다. 진솔한 매력으로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
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백수 된 이병헌 일상, 부산서 공개된다…'어쩔수가없다' 부산영화제 개막작 | 텐아시아
- '건강 이상→활동 중단' 박미선, 반가운 근황 알렸다…"너무 재밌어, 뿌듯해" | 텐아시아
- '10주년' 데이식스, 국내 밴드 첫 고양종합운동장 입성→9월 신보 발매 | 텐아시아
- 박형식, 홀로서기 3개월 만에 기쁜 소식…"9월 1일 일본 첫 미니앨범" | 텐아시아
- 윤승아♥김무열, 여전히 신혼이네…"결혼 10년 차 데이트 찐 바이브" | 텐아시아
- 유명 유튜버, 알고보니 '엄친아' 강남 8학군이었다…카투사 출신, "父가 반대" ('전참시') | 텐아시
- 유명 女아이돌, 18살 연상 유부남에 "보고 싶었다"…스튜디오 '술렁' ('놀토') | 텐아시아
- 김재원, '유미의 세포들' 통해 ♥사랑 배웠다…"결혼 안 해봤지만 정해진 규율 없어" [TEN인터뷰] |
- 양상국도 놀랐다…유재석과 다투는 주우재에 "힘 없는 줄 알았는데" ('놀뭐') | 텐아시아
- 1%대 시청률 찍은지 5개월 만에 입대 확정…이재욱, 동갑내기 ♥신예은과 메디컬 로맨스 ('섬보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