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범수 이혼' 이윤진, 아들 발리 학교 입학 "소다 남매 첫 등교" 뭉클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이범수와 이혼 소송 중인 이윤진이 아들 다을이를 발리에 데려온 뒤 현지 학교에 입학시켰다.
이윤진은 6일 자신의 계정에 "다을이가 돌아오고 학교 첫 주"라며 "하느님 정말 감사합니다"라고 적었다.
이윤진은 지난해 TV조선 '이제 혼자다'에 출연해 배우 이범수와 이혼 소송이 마무리 되지 않아 1년 넘게 아들을 보지 못하고 있다며 눈물을 보인 바 있다.
한편 이윤진과 이범수는 2010년 결혼, 슬하에 1남 1녀를 뒀으나 현재 이혼 소송 중이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이윤진은 6일 자신의 계정에 "다을이가 돌아오고 학교 첫 주"라며 "하느님 정말 감사합니다"라고 적었다.
이어 "소다 남매"라고 태그를 덧붙이고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흰색 셔츠에 검은색 반바지를 맞춰 입은 소다 남매가 발리 현지 학교에 나란히 등교하는 모습이 담겨 있다.
앞서 이윤진은 지난 4월 "1년 반 만에 다을이가 돌아왔다"며 감격적인 재회 소식을 전해 많은 이들의 응원을 받았다.

이윤진은 지난해 TV조선 '이제 혼자다'에 출연해 배우 이범수와 이혼 소송이 마무리 되지 않아 1년 넘게 아들을 보지 못하고 있다며 눈물을 보인 바 있다.
한편 이윤진과 이범수는 2010년 결혼, 슬하에 1남 1녀를 뒀으나 현재 이혼 소송 중이다.

lyn@sportschosun.com
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엄정화, 노출 의상에 뒤늦게 사과 "옷 내려간 줄 몰라…죄송하다"
- 김민경·유민상, 모텔 목격담..긴급 속보
- 이하늬, 상반신 전체 노출 촬영에 분노..보이콧 선언
- '식대 2억' 김준호♥김지민, 하객 답례품만 1200만원..재혼 역사상 …
- 브로큰 발렌타인 故 반, 휴가 중 익사..안타까운 10주기
- '유명 TV쇼 출연' 스타 셰프, 자택서 숨진 채 발견..“일가족 살해 후 목숨 끊어”
- 김연아, 18년간 관리하느라 못 먹는 라면에 한...♥고우림 "배불러도 라면 꼭 먹어" ('냉부해')
- '최태원 회장♥' 김희영, 15세 딸 직접 공개...맨발로 뉴욕 도심 누볐다
- “화장실서 시체 썩은내”..살인 혐의 유명 가수, 생방송서 증거 딱 잡혔다
- '주진모♥' 민혜연, 적나라한 '셀프 시술'..퉁퉁 부은 입술 공개 '깜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