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우용여, 美 공항서 휠체어 타고 손자 포옹 "용돈은 무조건 많이 준다" ('순풍')

조나연 2025. 8. 6. 23:2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선우용여가 미국에서 손자 손녀와 감격의 상봉을 했다.

비행기 안에서 선우용여는 손자 손녀들과 영상 통화를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공항에는 딸, 아들, 며느리까지 총출동했고, 선우용여는 휠체어를 탄 채로 "알라뷰"라며 손자, 손녀들을 반갑게 포옹했다.

차를 기다리는 동안 손자들이 게임에 빠져 있는 모습을 보고 선우용여는 "오면 몇 백 불씩 용돈을 줘 버린다"며 "아이들 크는 거 보고 나는 죽는 거지 뭐"며 손자 사랑을 전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텐아시아=조나연 기자]

사진 = 유튜브 채널 '순풍 선우용여' 캡처


배우 선우용여가 미국에서 손자 손녀와 감격의 상봉을 했다.

6일 선우용여의 채널 '순풍 선우용여'에는 미국 LA에서 자녀들을 만난 선우용여의 모습이 그려졌다.

공개된 영상에서 선우용여는 초록 원피스에 20년 전 남편이 사준 명품 백을 들고 공항에 나타났다. 그는 "미국 갈 때는 네일 아트까지 풀세트로 한다"며 다이아 액세서리까지 착용해 눈길을 끌었다.

비행기 안에서 선우용여는 손자 손녀들과 영상 통화를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이어 LA 도착 후에는 긴 이동 거리 때문에 휠체어 서비스를 이용했다고 밝혔다.

사진 = 유튜브 채널 '순풍 선우용여' 캡처


공항에는 딸, 아들, 며느리까지 총출동했고, 선우용여는 휠체어를 탄 채로 "알라뷰"라며 손자, 손녀들을 반갑게 포옹했다. 

특히 손자가 선우용여에게 "돈 많이 벌어서 할머니 사줄 거다"고 말하자 기특해하며 흐뭇한 미소를 보였다. 차를 기다리는 동안 손자들이 게임에 빠져 있는 모습을 보고 선우용여는 "오면 몇 백 불씩 용돈을 줘 버린다"며 "아이들 크는 거 보고 나는 죽는 거지 뭐"며 손자 사랑을 전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손자 사랑 너무 따뜻하다", "용돈 얘기에 웃다가 마지막 말에 찡했다", "저희 엄마 생각난다", "화목한 가정 훈훈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조나연 텐아시아 기자 nybluebook@tenasia.co.kr

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