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자 꿈꾼 Z세대'…정연우, 미스코리아 '진' 영예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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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9회 미스코리아 선발대회 본선이 5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개최되며 새로운 여성 리더의 탄생을 알렸다.
올해 대회에서는 충남대학교 전기전자통신공학교육과에 재학 중인 24세 정연우가 '진(眞)' 타이틀을 거머쥐었다.
'선(善)'에는 경희대학교 무용학부 재학 중인 25세 김보금이, '미(美)'에는 수원과학대학교 항공관광과 26세 유은서가 각각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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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 윤지원 기자) 제69회 미스코리아 선발대회 본선이 5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개최되며 새로운 여성 리더의 탄생을 알렸다.
올해 대회에서는 충남대학교 전기전자통신공학교육과에 재학 중인 24세 정연우가 '진(眞)' 타이틀을 거머쥐었다. 정연우는 교육자를 꿈꾸며 "좋은 영향력을 전하는 사람이 되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고, 앞으로 더욱 넓은 무대에서 선한 영향력을 펼치겠다는 포부를 드러냈다.
'선(善)'에는 경희대학교 무용학부 재학 중인 25세 김보금이, '미(美)'에는 수원과학대학교 항공관광과 26세 유은서가 각각 선정됐다. 특히 유은서는 제66회 미스코리아 '선'인 유시은의 동생으로, 언니와 나란히 왕관을 쓰는 기쁨을 누렸다.


올해 신설된 특별 부문인 '예(藝)'와 '재(才)'에는 각각 박지유(동덕여대 방송연예과)와 이서현(서울대 동양학과/벤처경영학과)이 이름을 올렸다. 미용과 인성에 집중하던 기존 틀에서 나아가 예술적 재능과 창의성, 전문성을 갖춘 여성 인재를 발굴하는 취지가 강조됐다.
이규리(중앙대학교 연극영화과)와 유은서(수원과학대학교 항공관광과)는 각각 인기상과 우정상을 수상했다.
사진=글로벌이앤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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