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9세 조성모 “매실 먹고 안 늙었냐고” 냉동인간 비결 공개(라스)

서유나 2025. 8. 6. 2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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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조성모가 동안 외모의 비결을 공개했다.

이날 조성모는 본인의 '냉동인간설'이 언급되자 "제일 많이 들은 게 매실 먹고 안 늙었냐더라. 잊지도 않으시더라. 30년이 지나도. 이제 그 말도 응원처럼 들리더라. 좋은 이야기지 않냐"며 웃었다.

차태현, 홍경민과 동년배라는 조성모는 이들보다 확실히 동안이라는 말에 "관리하는 편이긴 하다. 노력한다. 하루에 유산소, 웨이트, 식단하고 케어도 받는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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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라디오스타’ 캡처
MBC ‘라디오스타’ 캡처

[뉴스엔 서유나 기자]

가수 조성모가 동안 외모의 비결을 공개했다.

8월 6일 방송된 MBC 예능 '라디오스타'(이하 '라스') 926회에는 김장훈, 바비킴, 조성모, god 손호영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조성모는 본인의 '냉동인간설'이 언급되자 "제일 많이 들은 게 매실 먹고 안 늙었냐더라. 잊지도 않으시더라. 30년이 지나도. 이제 그 말도 응원처럼 들리더라. 좋은 이야기지 않냐"며 웃었다.

차태현, 홍경민과 동년배라는 조성모는 이들보다 확실히 동안이라는 말에 "관리하는 편이긴 하다. 노력한다. 하루에 유산소, 웨이트, 식단하고 케어도 받는다"고 밝혔다.

김구라가 "다 그대로인데 눈밑은 시커메진 듯하다"고 하자 그는 "주름이 있다. 그건 어쩔 수 없다"고 쿨하게 인정했다.

그래도 주름 빼고는 그대로인 조성모의 27년 전 과거 사진이 공개됐다. 1998년도 22세였던 조성모는 49세인 지금과 비교해도 위화감이 전혀 없어 놀라움을 자아냈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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