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상윤, 故 송영규 향한 애틋한 추모…“영원한 나의 학범이 형, 사랑합니다”

최승섭 2025. 8. 6. 23:0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이상윤이 세상을 떠난 배우 송영규를 향한 애틋한 추모의 메시지를 남겼다.

이상윤은 6일 자신의 SNS를 통해 "형이 우리에게 주신 행복, 형한테 받은 사랑의 크기만큼 우리들 마음에는 큰 구멍이 뚫렸어요"라며 고인을 기렸다.

이상윤은 고인과 함께 했던 순간과 유골함을 함께 게재했다.

고 송영규를 향한 동료와 팬들의 애도와 추모가 이어지는 가운데, 그가 남긴 작품과 아름다운 추억이 오랫동안 기억될 전망이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사진 | 이상윤 SNS




[스포츠서울 | 최승섭기자] 배우 이상윤이 세상을 떠난 배우 송영규를 향한 애틋한 추모의 메시지를 남겼다.

이상윤은 6일 자신의 SNS를 통해 “형이 우리에게 주신 행복, 형한테 받은 사랑의 크기만큼 우리들 마음에는 큰 구멍이 뚫렸어요”라며 고인을 기렸다. 이어 “연락 자주하지 못해 정말 너무너무 죄송해요 형… 부디 그곳에서는 마음 편하시기를… 사랑합니다 영원한 나의 학범이형…”이라고 깊은 애도를 표했다.

이상윤은 고인과 함께 했던 순간과 유골함을 함께 게재했다.

6일 오전 8시, 경기도 용인시 다보스병원 장례식장에서 故 송영규의 발인식이 엄수됐다. 장지는 함백산 추모공원이다.

고인은 1970년 4월 18일생으로, 1994년 어린이 뮤지컬 ‘머털도사’로 데뷔했다. 이후 ‘한’, ‘레 미제라블’, ‘안중근’ 등 굵직한 뮤지컬 작품과 영화 ‘극한직업’, 넷플릭스 ‘수리남’, 디즈니+ ‘카지노’ 등에서 개성 있는 연기로 인정받았다.

고 송영규를 향한 동료와 팬들의 애도와 추모가 이어지는 가운데, 그가 남긴 작품과 아름다운 추억이 오랫동안 기억될 전망이다. thunder@sportsseoul.com

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