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상윤, 故 송영규 향한 애틋한 추모…“영원한 나의 학범이 형,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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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상윤이 세상을 떠난 배우 송영규를 향한 애틋한 추모의 메시지를 남겼다.
이상윤은 6일 자신의 SNS를 통해 "형이 우리에게 주신 행복, 형한테 받은 사랑의 크기만큼 우리들 마음에는 큰 구멍이 뚫렸어요"라며 고인을 기렸다.
이상윤은 고인과 함께 했던 순간과 유골함을 함께 게재했다.
고 송영규를 향한 동료와 팬들의 애도와 추모가 이어지는 가운데, 그가 남긴 작품과 아름다운 추억이 오랫동안 기억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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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최승섭기자] 배우 이상윤이 세상을 떠난 배우 송영규를 향한 애틋한 추모의 메시지를 남겼다.
이상윤은 6일 자신의 SNS를 통해 “형이 우리에게 주신 행복, 형한테 받은 사랑의 크기만큼 우리들 마음에는 큰 구멍이 뚫렸어요”라며 고인을 기렸다. 이어 “연락 자주하지 못해 정말 너무너무 죄송해요 형… 부디 그곳에서는 마음 편하시기를… 사랑합니다 영원한 나의 학범이형…”이라고 깊은 애도를 표했다.
이상윤은 고인과 함께 했던 순간과 유골함을 함께 게재했다.
6일 오전 8시, 경기도 용인시 다보스병원 장례식장에서 故 송영규의 발인식이 엄수됐다. 장지는 함백산 추모공원이다.
고인은 1970년 4월 18일생으로, 1994년 어린이 뮤지컬 ‘머털도사’로 데뷔했다. 이후 ‘한’, ‘레 미제라블’, ‘안중근’ 등 굵직한 뮤지컬 작품과 영화 ‘극한직업’, 넷플릭스 ‘수리남’, 디즈니+ ‘카지노’ 등에서 개성 있는 연기로 인정받았다.
고 송영규를 향한 동료와 팬들의 애도와 추모가 이어지는 가운데, 그가 남긴 작품과 아름다운 추억이 오랫동안 기억될 전망이다. thunder@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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