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골프협회, 2026 아시안게임 대표 선발 기준 확정...세계랭킹 상위 15명 1순위

김선영 2025. 8. 6. 22:5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대한골프협회가 2026년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골프 국가대표 선발 기준을 최종 확정했다고 6일 발표했다.

기준일 시점 세계랭킹 상위 선수부터 출전권을 부여하며, 상위 15명 중 출전 의사를 밝힌 선수가 2명 이하일 경우 대한골프협회 랭킹 상위자에게 기회가 넘어간다.

협회 랭킹 기준 기간은 올해 송암배 아마추어선수권대회부터 2026년 아시안게임 최종 명단 제출 전 월요일까지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2023년 항저우 아시안게임 골프 남자 단체전 금메달을 따낸 한국 선수들. 사진=연합뉴스
대한골프협회가 2026년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골프 국가대표 선발 기준을 최종 확정했다고 6일 발표했다.

협회는 지난달 30일 제2차 경기력향상위원회를 통해 남녀 각 3명씩 출전하는 아시안게임 대표팀 선발 방식을 의결했다.

1순위 후보군은 세계랭킹 한국 선수 상위 15명으로 정했다. 기준일은 2026년 초 후보 선수 등록일로 추후 공지 예정이다.

기준일 시점 세계랭킹 상위 선수부터 출전권을 부여하며, 상위 15명 중 출전 의사를 밝힌 선수가 2명 이하일 경우 대한골프협회 랭킹 상위자에게 기회가 넘어간다.

협회 랭킹 기준 기간은 올해 송암배 아마추어선수권대회부터 2026년 아시안게임 최종 명단 제출 전 월요일까지다.

특히 금메달 시 병역혜택이 주어지는 남자부에서는 세계랭킹 상위권 프로선수들의 출전 가능성이 높아졌다.

2023년 항저우 아시안게임에서는 남자부에 프로 임성재·김시우와 당시 아마추어 장유빈·조우영이, 여자부에는 아마추어 유현조·김민솔·임지유가 출전했다.

[김선영 마니아타임즈 기자 / maniareport@naver.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

Copyright © 마니아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