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비킴, 자연미인 아내 공개 "화나면 모나리자"→김범수에 욕설('라스')

오세진 2025. 8. 6. 22:5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라디오스타' 가수 바비킴이 털털한 매력을 고스란히 보였다.

바비킴은 "자연미인이다. 아주 미인이다"라며 아내 칭찬부터 시작했다.

이어 바비킴은 "아내가 무서운 사람이다. 말도 없고, 입 딱 다물고 있는, 말 안 할 때는 자연 미인인데, 가만히 있을 때 모나리자 같다"라면서 "긴 생머리인데, 제가 짧은 머리 좋아한다고 하니까 바로 잘랐다. 그런데 저는 반대로 머리를 기르고 있다. 아내는 제 머리 스타일을 싫어한다. 저는 오랜만에 컴백이라 기르고 있다"라고 말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OSEN=오세진 기자] ‘라디오스타’ 가수 바비킴이 털털한 매력을 고스란히 보였다.

6일 방영된 MBC 예능 ‘라디오스타’에서는 결혼한 지 3년이 된 바비킴이 등장했다. 김구라는 “아주 행복하다는 얘기를 들었다. 아주 미인이시라던데”라며 물었다. 바비킴은 “자연미인이다. 아주 미인이다”라며 아내 칭찬부터 시작했다.

그러나 아내가 화가 나면 무섭다는 바비킴. 그는 “제가 아내에게 실수를 몇 번 했다. 술이랑 관련된 일이다. 양주는 보리차 색이랑 비슷해서 아내 몰래 창고에서 양주를 마시고 보리차를 채웠다. 그런데 너무 많이 채웠다. 거기서 걸렸다”라고 말했다.

이어 바비킴은 “아내가 무서운 사람이다. 말도 없고, 입 딱 다물고 있는, 말 안 할 때는 자연 미인인데, 가만히 있을 때 모나리자 같다”라면서 “긴 생머리인데, 제가 짧은 머리 좋아한다고 하니까 바로 잘랐다. 그런데 저는 반대로 머리를 기르고 있다. 아내는 제 머리 스타일을 싫어한다. 저는 오랜만에 컴백이라 기르고 있다”라고 말했다.

돌연 바비킴은 “저는 새로운 스타일이라고 기르고 있는데, 김범수 XX가 갑자기 머리를 기르고 와 가지고”라며 격의 없는 멘트로 모두를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MBC 예능 ‘라디오스타’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