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티나 애플게이트, 다발성 경화증 이어 신장 감염으로 입원 "극심한 통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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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 배우 크리스티나 애플게이트가 신장 감염으로 입원 치료를 받았다.
5일(현지시각) 피플 보도에 따르면 애플게이트는 최근 신장 감염 진단을 받고 일주일 간 입원했다.
입원 중 제이미 린 시글러와 공동으로 진행하는 팟캐스트 에피소드를 녹음한 애플게이트는 "감염 증세가 양쪽 신장으로 퍼져 극심한 통증이 느껴졌다"며 "일주일간 병원에 있었지만 위장 문제는 아직 해결되지 않았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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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이혜미 기자] 할리우드 배우 크리스티나 애플게이트가 신장 감염으로 입원 치료를 받았다.
5일(현지시각) 피플 보도에 따르면 애플게이트는 최근 신장 감염 진단을 받고 일주일 간 입원했다.
입원 중 제이미 린 시글러와 공동으로 진행하는 팟캐스트 에피소드를 녹음한 애플게이트는 "감염 증세가 양쪽 신장으로 퍼져 극심한 통증이 느껴졌다"며 "일주일간 병원에 있었지만 위장 문제는 아직 해결되지 않았다"라고 밝혔다.
유럽에서 가족을 만나고 돌아오는 길에 증세를 느꼈다는 그는 "나는 이 통증의 이유를 찾고 싶었다. 여러분이 생각하는 모든 검사, 아니 생각지도 못한 검사를 받아보고 싶었다"며 "다음 날 눈을 떴을 땐 마치 맹장이 터지는 것 같은 아픔이 느껴졌다. 검사 결과 신장 감염이란 진단이 나왔고, 당장 정맥 항생제를 맞아야 했다"라고 전했다.
지난 2021년 다발성 경화증으로 투병했던 그는 "나는 그냥 병원에 있겠다고 했다. 내 상황이 그랬다"라고 당시를 회상했다.
아울러 "신장 감염 진단이 나오기 전 내 병명이 요로감염일 수 있다며 나의 '닦는' 방법에 대해 의문을 제기한 의사들이 있었다. 이게 뭔가 싶더라. 난 53살인데. 난 깨끗한 여자다. 가끔은 간호사의 품에 괴짜처럼 파고들어 울기도 한다"라고 농을 던졌다.
한편 크리스티나 애플게이트는 '데드 투 마'로 잘 알려진 미국의 배우로 '못 말리는 번디 가족' '앵커맨' '피너츠 송' '프렌즈' 등에 출연해 글로벌 유명세를 얻었다.
애플게이트는 지난 2013년 네덜란드 록 밴드 Porno for Pyros의 창립 멤버인 마틴 르노블과 결혼,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이혜미 기자 gpai@tvreport.co.kr / 사진 = 크리스티나 애플게이트 소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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