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년생' 윤경호 "얼굴보다 어려서 오디션 탈락…10살 올려 합격"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윤경호가 노안 때문에 생긴 일화를 밝혔다.
6일 오후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유 퀴즈 온 더 블럭'(이하 '유퀴즈')에서는 20년 만에 전성기를 맞이한 배우 윤경호가 유퀴저로 함께했다.
이어 윤경호는 작품이 끝난 이후 조감독에게 "사실 70년생이 아니다"라고 털어놨지만, "더 많으시죠?"라는 말을 들었다고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스1) 박하나 기자 = 배우 윤경호가 노안 때문에 생긴 일화를 밝혔다.
6일 오후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유 퀴즈 온 더 블럭'(이하 '유퀴즈')에서는 20년 만에 전성기를 맞이한 배우 윤경호가 유퀴저로 함께했다.
이날 윤경호는 "중3 때 34살 소리를 들었다"라며 노안 외모의 고충을 털어놔 눈길을 끌었다. 1980년생인 윤경호는 "사진만 보면 30대 같은데 실제로는 나이가 어려서, 연기 톤에서 어린 티가 나서 계속 탈락했다"라며 "과감하게 70년생으로, 10살을 올렸다"라고 나이를 알리지 않고 오디션을 봤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결국 윤경호는 자신을 1970년생으로 생각하는 제작진에게 실제 나이를 알리지 않고, 단역에 캐스팅이 됐다고. 이어 윤경호는 작품이 끝난 이후 조감독에게 "사실 70년생이 아니다"라고 털어놨지만, "더 많으시죠?"라는 말을 들었다고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은 큰 자기 유재석과 아기자기 조세호의 자기들 마음대로 떠나는 사람 여행을 담은 프로그램으로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45분에 방송된다.
hanappy@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故 김창민 가해자들 "죽이려고 까고 또 깠다…경찰은 X나 웃겨" 조롱
- 여친 집에서 나온 남자 속옷, 외도 의심하자…"전 전 남친 주려던 것"
- 여고생 살해범에 "잘생겼으니 봐줘라"…"쓰레기를 얼굴로 평가" 변호사 분노
- "내 옆에 남아준 사람" '최진실 딸' 최준희, 11세 연상 연인과 결혼 [N디데이]
- "이혼한 거나 다름없다 하더니"…유부남과 이별 뒤 '상간녀 소송' 날벼락
- "못 가니까 식대 빼고 보냈어" 절친이 준 축의금…이런 게 '가짜 친구'?
- "이 이름 쓰면 10억 아파트 줄게" 시부모 강요…아들 작명 두고 부부 갈등
- 윤보미♥라도, 9년 열애 결실…에이핑크 축가 속 백년가약 [N디데이]
- 스타필드서 포착된 '욱일기 문신남'…"나치 깃발 들고 활보하는 꼴" 분노
- 전지현, 프로페셔널 아우라…칸 홀린 독보적 비주얼 [칸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