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제2만덕터널서 차량 화재…1시간 30분간 통제
김지욱 기자 2025. 8. 6. 2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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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6일) 저녁 8시 15분쯤 부산 동래구 온천동 제2만덕터널에서 온천동 방면으로 주행 중이던 소나타 차량에서 불이 났습니다.
화재로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으나, 사고 여파로 동래 방향 터널 진입 1시간 30분가량 통제됐습니다.
경찰은 만덕 1터널로 우회 조치하면서 화재 차량을 견인하고 잔해물을 정리한 뒤 밤 9시 50분쯤 통행을 재개했습니다.
경찰 관계자는 "차량 보닛에서 화재가 시작된 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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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2만덕터널
오늘(6일) 저녁 8시 15분쯤 부산 동래구 온천동 제2만덕터널에서 온천동 방면으로 주행 중이던 소나타 차량에서 불이 났습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 당국은 16분 만인 이날 오후 8시 반 불을 모두 껐습니다.
화재로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으나, 사고 여파로 동래 방향 터널 진입 1시간 30분가량 통제됐습니다.
경찰은 만덕 1터널로 우회 조치하면서 화재 차량을 견인하고 잔해물을 정리한 뒤 밤 9시 50분쯤 통행을 재개했습니다.
경찰 관계자는 "차량 보닛에서 화재가 시작된 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사진=연합뉴스)
김지욱 기자 wook@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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