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 첫 아이슬란드 선수 탄생...광주, 196cm 스트라이커 프리드욘슨 영입
이종균 2025. 8. 6. 2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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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1 광주FC가 아이슬란드 대표팀 출신 스트라이커 홀름베르트 프리드욘슨(32)을 영입했다고 6일 발표했다.
196cm 장신의 프리드욘슨은 K리그 첫 아이슬란드 선수가 됐다.
2015년 아이슬란드 A대표 데뷔 후 6경기 2골을 기록한 프리드욘슨은 "K리그 첫 아이슬란드 선수라는 점이 영광스럽다"며 "새로운 문화와 도전에 대한 열망이 광주행을 결정했다"고 입단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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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유니폼을 입은 공격수 홀름베르트 프리드욘슨. 사진[연합뉴스]](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06/maniareport/20250806215646093huuc.jpg)
K리그1 광주FC가 아이슬란드 대표팀 출신 스트라이커 홀름베르트 프리드욘슨(32)을 영입했다고 6일 발표했다.
196cm 장신의 프리드욘슨은 K리그 첫 아이슬란드 선수가 됐다. 그는 HK 코파보구르에서 프로 데뷔 후 2013년 셀틱(스코틀랜드)으로 이적했으나 출전 기회를 얻지 못하고 브뢴뷔(덴마크)로 임대됐다.
2018년부터 3시즌간 올레순FK(노르웨이)에서 71경기 39골을 기록하며 전성기를 맞았고, 이후 브레시아(이탈리아), 홀슈타인 킬(독일) 등에서 활약했다.
2015년 아이슬란드 A대표 데뷔 후 6경기 2골을 기록한 프리드욘슨은 "K리그 첫 아이슬란드 선수라는 점이 영광스럽다"며 "새로운 문화와 도전에 대한 열망이 광주행을 결정했다"고 입단 소감을 밝혔다.
[이종균 마니아타임즈 기자 / ljk@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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