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기량 신수지 ‘골때녀’ 치어리더 깜짝등장 “김민경 응원하러 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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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기량과 신수지가 '골때녀'에서 본격 치어리딩을 선보였다.
치어리더 박기량, 서현숙, 안혜지, 문혜진과 스포테이너 신수지가 '골때녀'에 출격했다.
제작진이 "'골때녀' 팬분들 사이에서 치어리더 팀을 창단하면 어떠냐는 이야기가 있는데?"라고 묻자 박기량은 "저는 찬성이다. 우리 애들이 살도 빠지지 않을까"라고 찬성했다.
이어 박기량, 서현숙, 안혜지, 문혜진과 신수지가 함께 치어리딩 특별 무대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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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유경상 기자]
박기량과 신수지가 ‘골때녀’에서 본격 치어리딩을 선보였다.
8월 6일 방송된 SBS ‘골 때리는 그녀들’에서는 토너먼트 개벤져스 vs 스트리밍파이터 멸망전이 펼쳐졌다.
치어리더 박기량, 서현숙, 안혜지, 문혜진과 스포테이너 신수지가 ‘골때녀’에 출격했다.
박기량은 “오늘 굉장히 중요한 경기라고 들었다. 직접 와서 김민경 언니 힘을 실어주려고 왔다. 국가대표급 치어리더를 데리고 온 만큼 열심히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제작진이 “‘골때녀’ 팬분들 사이에서 치어리더 팀을 창단하면 어떠냐는 이야기가 있는데?”라고 묻자 박기량은 “저는 찬성이다. 우리 애들이 살도 빠지지 않을까”라고 찬성했다. 신수지도 “치어테이너로 하겠다‘며 반색했다.
이어 박기량, 서현숙, 안혜지, 문혜진과 신수지가 함께 치어리딩 특별 무대를 선보였다. 체조선수 출신 신수지는 다리를 찢고 도는 등 고난도 동작을 소화해 감탄을 자아냈다.
‘골때녀’ 선수들은 “이게 유튜브 조회수가 제일 높을 것 같다”며 환호했다. (사진=SBS ‘골 때리는 그녀들’ 캡처)
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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