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토녀 김혜선vs심으뜸, 체중 51㎏ 똑같은데 “여자 상위 1%” (골때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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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선과 심으뜸이 여자 상위 1% 피지컬을 자랑했다.
배성재는 경기 전에 "골때녀 대표 테토녀들의 인바디를 비교해봤다"며 김혜선과 심으뜸의 체성분 분석 결과를 공개했다.
김혜선과 심으뜸은 51kg의 같은 몸무게였고, 배성재는 "심으뜸이 골격근량이 높고 종합 점수는 김혜선이 앞섰다"고 말했다.
이어 배성재는 "심으뜸, 김혜선은 황희찬과 체지방량 큰 차이가 없다. 이 정도면 여자 상위 1% 인바디라고 한다"고 말해 감탄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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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유경상 기자]
김혜선과 심으뜸이 여자 상위 1% 피지컬을 자랑했다.
8월 6일 방송된 SBS ‘골 때리는 그녀들’에서는 개벤져스 vs 스트리밍파이터 멸망전이 펼쳐졌다.
멸망전에서 패한 팀은 방출전으로 넘어가기 때문에 두 팀이 모두 치열한 접전을 예고했고, 경기 전부터 두 팀을 대표하는 테토녀 김혜선과 심으뜸이 살벌한 기싸움을 벌였다.
배성재는 경기 전에 “골때녀 대표 테토녀들의 인바디를 비교해봤다”며 김혜선과 심으뜸의 체성분 분석 결과를 공개했다.
김혜선과 심으뜸은 51kg의 같은 몸무게였고, 배성재는 “심으뜸이 골격근량이 높고 종합 점수는 김혜선이 앞섰다”고 말했다.
이어 배성재는 “심으뜸, 김혜선은 황희찬과 체지방량 큰 차이가 없다. 이 정도면 여자 상위 1% 인바디라고 한다”고 말해 감탄을 자아냈다. (사진=SBS ‘골 때리는 그녀들’ 캡처)
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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