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하나의 별이 졌다'...故애즈원 이민, 영원히 노래하겠다 '약속' 두고 떠났다[종합]

이윤비 기자 2025. 8. 6. 2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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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달 전까지만 해도 TV에 출연해 얼굴을 비춘 그룹 애즈원 고(故) 이민이 갑작스럽게 사망해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다.

이날 이민은 '원하고 원망하죠'를 라이브로 선보이며 "지난 2001년에 나왔던 노래다. 애즈원을 생각하면 가장 떠오르는 노래"라고 소개했다.

크리스탈은 애즈원 데뷔 과정에 대해 "(이민과) 고등학교 때부터 친구였다. 노래로 만나게 됐고 스카우트 됐다"며 "당시 솔리드 정재윤 선배님께서 저희를 처음에 데리고 왔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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