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9cm' 권은비, 中 쇼핑 중 "키 작아 원피스 포기" 아쉬움 토로
정유나 2025. 8. 6. 21:05

[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가수 권은비가 작은 키로 인해 옷 고르기에 아쉬움을 토로했다.
6일 권은비의 유튜브 채널에는 'Vlog l 은비의 충칭 여행.zip 먹방, 쇼핑, 홍야동 야경'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는 권은비가 중국 충칭에서 여행을 즐기는 모습이 담겼다.
권은비는 충칭에서 맛있는 음식을 먹고 쇼핑도 즐기고 야경도 감상하며 힐링의 시간을 보냈다.

특히 권은비는 한 쇼핑몰에 있는 옷 가게에서 쇼핑을 하던 중, 마음에 드는 흰 원피스를 발견했으나 다소 긴 기장에 아쉬움을 드러냈다. 프로필 상 권은비의 키는 159cm.
원피스를 대보던 권은비는 "나한테 길다. 항상 키가 작아서.. 조금만 짧았어도 정말 예뻤겠다"고 아쉬움을 드러냈다.
권은비는 한국으로 돌아가는 마지막 날, 중국 팬들이 선물한 전광판 광고에서 인증샷도 남겨 눈길을 끌었다.
한편, 권은비는 최근 워터밤 페스티벌에 참가해 글래머러스한 몸매와 섹시한 퍼포먼스로 다시 한번 화제를 모았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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