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 임정호, 구단 투수 역대 최다 경기 출장 기록 달성!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NC 투수 임정호(35)가 구단 투수 역대 최다 경기 출장 기록을 새롭게 썼다.
한편 임정호는 구단 투수 최다 경기 출장 외에도 구단 최다 홀드인 95홀드(2위 원종현 86홀드, 8월 5일 기준)를 기록하며 '꾸준함'과 '헌신'으로 NC 마운드의 새로운 역사를 써 내려가고 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츠서울 | 박연준 기자] NC 투수 임정호(35)가 구단 투수 역대 최다 경기 출장 기록을 새롭게 썼다.
임정호는 6일 창원NC파크에서 열린 키움과 2025 KBO리그 홈경기에서 5회초 구원 등판하며 개인 통산 502번째 경기를 소화, 기존 원종현(현 키움)이 보유하고 있던 구단 최다 등판 기록(501경기)을 경신했다.
신일고와 성균관대를 졸업한 임정호는 2013년 KBO 신인 드래프트 3라운드에서 NC에 지명된 후, NC 마운드를 지켜온 대표적인 왼손 투수이다.
임정호는 “구단 기록을 세울 수 있어 영광스럽게 생각한다. 마운드에 오를 때마다 기록을 의식하지는 않았다. 지금도 마찬가지다. 매 경기 집중하다 보니 자연스럽게 팀 기록을 세울 수 있었던 것 같다. 앞으로도 팀 승리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매 순간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임정호는 구단 투수 최다 경기 출장 외에도 구단 최다 홀드인 95홀드(2위 원종현 86홀드, 8월 5일 기준)를 기록하며 ‘꾸준함’과 ‘헌신’으로 NC 마운드의 새로운 역사를 써 내려가고 있다. duswns0628@sportsseoul.com
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홍진경, 결혼 22년만 이혼 “귀책사유 없어, 딸 라엘도 존중”
- ‘윤석열·김건희 수사중인데’…양동근, 논란의 무대에 또 설까?
- ‘월클’ 배우 한소희, 초미니 핫팬츠로 인천공항 마비시켜
- 아이브 장원영, 하의실종 핫팬츠에 넘치는 고혹미
- 스무살인 줄··· 모델 이하린, 영원한 젊음의 비결은?
- 박봄, 공연 불참 잦더니 결국 의료진 소견에 따라 2NE1 활동 중단!(공식)
- “이기적인 바디라인”…나나, 언더웨어 광고서 완벽한 몸매 ‘눈길’
- ‘애즈원’ 이민,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향년 46세
- 둘째 임신 이시영, “매일 햄버거에 피자...몸이 염증덩어리가 된 거 같아”
- ‘170cm 49kg’ 한다감, 고혹 미모에 반전 글래머 인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