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우용여, 다이아몬드 휘감고 미국行.."남편은 이민 반대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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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선우용여가 화려한 주얼리를 착용하고 미국으로 떠났다.
6일 유튜브 채널 '순풍 선우용여'에는 '선우용여가 눈물로 키운 아들딸 LA 상봉 최초공개 (손주3명,외국인사위)'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선우용여는 아들딸이 살고 있는 미국 LA로 향하기 위해 공항에 방문했다.
선우용여는 현재 딸과 아들이 미국 시민권이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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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유튜브 채널 '순풍 선우용여'에는 '선우용여가 눈물로 키운 아들딸 LA 상봉 최초공개 (손주3명,외국인사위)'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선우용여는 아들딸이 살고 있는 미국 LA로 향하기 위해 공항에 방문했다.
제작진은 다이아몬드가 박힌 액세서리를 착용한 선우용여를 발견했다. 선우용여는 다이아몬드가 박힌 반지, 목걸이, 귀걸이를 착용한 상태였다. 이에 선우용여는 "사돈 만나면 매너 있게 인사해야 돼서 할 수 없이"라고 말했다.
선우용여는 현재 딸과 아들이 미국 시민권이 있다고 밝혔다. 이에 선우용여 역시 영주권을 소유하고 있었다.
입국 수속을 밟고 라운지로 향하던 선우용여는 "맨 처음 비행기 탈 때는 비즈니스나 퍼스트 클래스가 없는 줄 알았다. 오로지 다 이코노미인 줄 알았다"며 "그러다 처음으로 비즈니스석에 들어갔는데 너무 좋았다. 근데 사람이 모르는 게 약이다. 알면 알수록 피곤하다. 모르면 이코노미도 좋았다"고 말했다.
또한 선우용여는 1982년에 처음 미국 LA에 갔다고 밝혔다. 당시를 회상하던 선우용여는 "그때 우리 아빠(남편)가 이민 안 간다고 하더라. 자기 나라를 두고 왜 가느냐 하더라. 나는 우리 애들 때문에 가야 되겠다고 했다"고 말했다.
이어 "미국 대사관에 갔는데 왜 왔냐고 하더라. 거기서 '남편이 안 간다고 한다'고 했니 '우리는 집을 팔아서도 못 가서 난린데 이게 무슨 소리냐'고 하더라. 그때서야 남편이 '가지 뭐' 하더라"고 덧붙였다.
한편 선우용여의 남편은 2014년 당뇨병과 파킨슨병을 투병하다 세상을 떠났다.

최혜진 기자 hj_622@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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