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런 선두 삼성 디아즈, 이틀 연속 대포 가동…시즌 35호 홈런

김희준 기자 2025. 8. 6. 20:1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홈런 선두를 질주 중인 삼성 라이온즈 외국인 타자 르윈 디아즈가 이틀 연속 홈런을 때려냈다.

디아즈는 6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벌어진 2025 신한 쏠뱅크 KBO리그 SSG 랜더스와의 경기에 4번 타자 1루수로 선발 출전해 6회 홈런을 때려냈다.

삼성이 1-0으로 앞선 6회초 1사 주자 없는 상황에 타석에 들어선 디아즈는 SSG 외국인 에이스 드류 앤더슨을 상대로 우월 솔로 홈런을 터뜨렸다.

디아즈는 전날 SSG전에 이어 이틀 연속 대포를 가동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시스]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 르윈 디아즈가 5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5 신한 쏠뱅크 KBO리그 SSG 랜더스와의 경기에서 4회 홈런을 쏘아 올리고 있다. (사진=삼성 라이온즈 제공) 2025.08.05. *재판매 및 DB 금지

[인천=뉴시스]김희준 기자 = 홈런 선두를 질주 중인 삼성 라이온즈 외국인 타자 르윈 디아즈가 이틀 연속 홈런을 때려냈다.

디아즈는 6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벌어진 2025 신한 쏠뱅크 KBO리그 SSG 랜더스와의 경기에 4번 타자 1루수로 선발 출전해 6회 홈런을 때려냈다.

삼성이 1-0으로 앞선 6회초 1사 주자 없는 상황에 타석에 들어선 디아즈는 SSG 외국인 에이스 드류 앤더슨을 상대로 우월 솔로 홈런을 터뜨렸다.

볼카운트 1볼-1스트라이크에서 3구째 몸쪽 낮은 커브를 걷어올려 오른쪽 담장을 넘겼다.

디아즈는 전날 SSG전에 이어 이틀 연속 대포를 가동했다.

시즌 홈런 수를 35개로 늘린 디아즈는 홈런 부문 단독 선두를 달렸고, 22개로 2위인 패트릭 위즈덤(KIA 타이거즈)와 격차를 13개로 벌렸다.

☞공감언론 뉴시스 jinxijun@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