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윤서, 파리 빛낸 ‘이대 여신’..호피 나시 입고 뽐낸 치명美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노윤서가 독보적인 분위기를 자아냈다.
6일 노윤서는 자신의 계정에 "빠히"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노윤서는 마치 파파라치 컷을 연상케 하는 분위기로 파리 곳곳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팬들은 "노윤서가 나라다", "파리에서도 첫사랑의 얼굴을 하고 있어", "너무 예쁘다", "오늘도 예뻐요", "미모 미쳤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OSEN=박하영 기자] 배우 노윤서가 독보적인 분위기를 자아냈다.
6일 노윤서는 자신의 계정에 “빠히”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노윤서는 마치 파파라치 컷을 연상케 하는 분위기로 파리 곳곳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그는 긴 바지에 민소매를 입고, 한쪽 어깨에는 가방을 메고서 서점을 방문한 모습이 담겼다.
이어 추리닝 바지에 긴소매 상의를 입고, 선글라스를 착용한 채 힙한 스타일링을 보여주며 거리를 걷기도 했다. 화보 같은 일상을 전한 가운데 노윤서는 숙소에서 눈부신 비주얼을 자랑한 셀카를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이대 여신’ 별명 답게 뚜렷한 이목구비는 물론, 자연스럽게 뿜어져 나오는 청순한 미모를 과시해 보는 이들의 감탄을 더했다. 팬들은 “노윤서가 나라다”, “파리에서도 첫사랑의 얼굴을 하고 있어”, “너무 예쁘다”, “오늘도 예뻐요”, “미모 미쳤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노윤서는 넷플릭스 시리즈 ‘동궁’에 출연한다.
‘동궁’은 귀(⻤)의 세계를 넘나드는 능력을 가진 구천(남주혁)과 비밀을 간직한 궁녀 생강(노윤서)이 왕(조승우)의 부름을 받고 동궁에 깃든 저주를 파헤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로, 노윤서는 극중에서 귀신의 소리를 들을 수 있는 능력을 타고난 궁녀 생강 역을 맡았다.
/mint1023/@osen.co.kr
[사진] ‘노윤서’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모두의 아버지였다"..최불암, 평생 '서민의 벗'으로..따뜻한 선행 뭉클 ('파하, 최불암입니다')[어
- "불편드려 죄송" 양상국, 전성기 걷어차고 나락갈 뻔..뼈아픈 반성되길 [Oh!쎈 초점]
- '한국 수비 뻥뻥 뚫리는데?' 논란의 스리백에 답한 홍명보 감독 “스리백과 포백, 같이 쓰도록 준
- “평창 식당만 1000평, 직접 지으셨다”...토니, 어머님 소개팅男 앞 '재력' 과시 ('미우새')
- 이소라, '전남친' 신동엽 언급에 심기불편 "지금 꼭 필요한 이야기니?" ('소라와진경')
- '응급실行' 고현정 "십이지장.췌장 연결 부위 봉합상태"..20년만에 운동 첫 도전 ('걍민경')
- 박미선, 1년 6개월 만의 고백..."건강 잃고 나니 복귀 망설이게 돼" ('미선임파서블')
- 이지현·박정아, '41세' 서인영에 '난자냉동' 권유 "너같은 딸 낳아서 당해봐" 일침(개과천선)
- “금은방인 줄”..오승환, 금 1천돈=9억 4천만원대 보유 중 ‘감탄’ (‘슈돌’)[핫피플]
- 풍자, 32kg 빼고 딴 사람됐다..."지금이랑 너무 다르다고 프로필 빠꾸" ('풍자테레비') [순간포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