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윤서, 파리 빛낸 ‘이대 여신’..호피 나시 입고 뽐낸 치명美

박하영 2025. 8. 6.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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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노윤서가 독보적인 분위기를 자아냈다.

6일 노윤서는 자신의 계정에 "빠히"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노윤서는 마치 파파라치 컷을 연상케 하는 분위기로 파리 곳곳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팬들은 "노윤서가 나라다", "파리에서도 첫사랑의 얼굴을 하고 있어", "너무 예쁘다", "오늘도 예뻐요", "미모 미쳤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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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박하영 기자] 배우 노윤서가 독보적인 분위기를 자아냈다.

6일 노윤서는 자신의 계정에 “빠히”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노윤서는 마치 파파라치 컷을 연상케 하는 분위기로 파리 곳곳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그는 긴 바지에 민소매를 입고, 한쪽 어깨에는 가방을 메고서 서점을 방문한 모습이 담겼다.

이어 추리닝 바지에 긴소매 상의를 입고, 선글라스를 착용한 채 힙한 스타일링을 보여주며 거리를 걷기도 했다. 화보 같은 일상을 전한 가운데 노윤서는 숙소에서 눈부신 비주얼을 자랑한 셀카를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이대 여신’ 별명 답게 뚜렷한 이목구비는 물론, 자연스럽게 뿜어져 나오는 청순한 미모를 과시해 보는 이들의 감탄을 더했다. 팬들은 “노윤서가 나라다”, “파리에서도 첫사랑의 얼굴을 하고 있어”, “너무 예쁘다”, “오늘도 예뻐요”, “미모 미쳤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노윤서는 넷플릭스 시리즈 ‘동궁’에 출연한다.

‘동궁’은 귀(⻤)의 세계를 넘나드는 능력을 가진 구천(남주혁)과 비밀을 간직한 궁녀 생강(노윤서)이 왕(조승우)의 부름을 받고 동궁에 깃든 저주를 파헤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로, 노윤서는 극중에서 귀신의 소리를 들을 수 있는 능력을 타고난 궁녀 생강 역을 맡았다.

/mint1023/@osen.co.kr

[사진] ‘노윤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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