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톡] 금융위기 도민 돕는다…‘금융복지상담센터’ 개소

KBS 지역국 2025. 8. 6.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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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제주] [앵커]

수년간 이어진 경기침체 등에 대출 등의 연체로 힘들어하는 도민들이 많습니다.

이처럼 금융위기에 처한 도민을 돕는 제주금융복지상담센터가 어제부터 운영에 들어갔는데요.

홍호진 제주도 경제정책과장 전화 연결해 자세히 알아봅니다.

과장님, 안녕하십니까?

먼저 '제주금융복지상담센터'가 어떤 곳인지 간략히 설명 부탁드립니다.

[앵커]

이 센터를 개설할 정도로 지역 금융 취약계층의 재정난이 심각하다는 의미겠죠.

현재 제주도에서 파악하고 있는 상황은 어떻습니까?

[앵커]

그렇다면 제주금융복지상담센터에선 어떤 분들이 어떤 서비스를 구체적으로 받을 수 있는지요?

또 도움을 받으려면 어떻게 하면 되는지도 설명 부탁드립니다.

[앵커]

제주금융복지상담센터가 이제 개소했기 때문에 기대와 함께 과제도 있을 것 같아요.

이를 위한 준비도 해왔겠죠?

앞으로 계획도 궁금합니다.

[앵커]

네, 금융 위기에 처한 도민들에게 실질적인 재기와 자립을 지원할 디딤돌이 되도록 제주도의 적극적인 지원도 기대해보겠습니다.

오늘 말씀 여기까지 듣겠습니다.

말씀 감사합니다.

KBS 지역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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