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 박지윤, 두 자녀와 지하철에서 포착…"엄마는 기 빨린 하루" [RE: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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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박지윤이 자녀들과 함께한 근황을 전했다.
이어 박지윤은 "방학이라 그런지 사람 정말 많아서 사전 예약하고도 대기에 현장 예약 체험은 하지도 못했지만 사고 싶은 굿즈를 다 샀다"며 "같이 신나게 돈 쓰고 게임으로 대동단결. 삼촌한테 선물도 받고 기분 좋게 집으로 모처럼 진짜 방학 같았지만 엄마는 좀 힘들고 기 빨린 하루"라고 덧붙여 자녀들 방학 기간 중 즐거운 심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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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김해슬 기자] 방송인 박지윤이 자녀들과 함께한 근황을 전했다.
지난 5일 박지윤 개인 계정에는 "어디서 정보는 물어오는지 로블록스 팝업 사전 예약 떴다길래 얼른 예약했다"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이 업로드됐다.
공개된 사진 속 박지윤은 딸, 아들과 외출에 나선 모습이다. 백화점에서 진행된 팝업 스토어에 방문한 듯한 이들은 환하게 미소 지으며 카메라를 응시했다. 밝은 모습의 박지윤과 훌쩍 큰 딸, 아들은 코미디언 이상훈과 함께한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자녀들과 신나는 일상이 보기 좋다", "아이들 방학에 알찬 시간 보낸 것 같다", "최선을 다하는 엄마 박지윤 모습 대단하다"라는 반응을 보였다.
이어 박지윤은 "방학이라 그런지 사람 정말 많아서 사전 예약하고도 대기에 현장 예약 체험은 하지도 못했지만 사고 싶은 굿즈를 다 샀다"며 "같이 신나게 돈 쓰고 게임으로 대동단결. 삼촌한테 선물도 받고 기분 좋게 집으로 모처럼 진짜 방학 같았지만 엄마는 좀 힘들고 기 빨린 하루"라고 덧붙여 자녀들 방학 기간 중 즐거운 심정을 드러냈다.
지난 2004년 KBS 30기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한 박지윤은 '스타골든벨'에서 활약하며 대중들에게 얼굴을 알렸다. 이후 2009년에는 동료인 최동석 아나운서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뒀다. 그러나 두 사람은 14년 만에 이혼 소식을 전하며 현재 이혼 소송 절차를 밟고 있다.
이 과정에서 박지윤은 최동석 지인인 A씨를 상대로 상간녀 소송을 제기했으며 최동석 역시 박지윤과 남성 B씨를 상대로 상간 소송을 건 상태다.
김해슬 기자 khs2@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 박지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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